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에 제가 이제, 지금 왜 그 임대료 얘기를 드렸냐면 처음에 우리가 빈 집이었으니까는 두 달 정도 기다려 달라, 충분히 민간에서도 그런 얘기가 가능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아까 그 팀장님 말씀하셨잖아요. 무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거기를 갔다.
그리고 그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저는 문화회관만큼의 공간이 활용 공간이 높은 곳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1층에 전시실이 1년 365일 내내 전시합니까? 아니잖아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그 아카데미를 개설하시려고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민간의 어떤 음식 체인이나 이런 체인본부 같은 경우도 제일 입지가 좋고 환경이 좋은 곳부터 시작합니다. 어려운 곳에 시작하지 않아요. 그리고 비용도 그렇게 많이 들면 안 되거든요?
왜, 성공을 해야 그다음 2호점, 3호점이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는 성공을 보장하면서 자신하면서 그곳에 가서 이 사업을 시작한 거예요. 잉여금으로 일단 시작을 하고 다음 연도부터는 구 예산을 받아서 5억 5천씩 들어가자.
좀 너무 좀 계획성이 없고 좀 뭐라 그럴까 무모하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