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네, 네. 그런데 이제 이 수치가 저희 인천시 10개 시ㆍ군ㆍ구 중에서 세 번째로 많은 숫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평구라든가 아니면 연수구, 남동구 이렇게 다문화 비율이 서구랑 좀 비슷한 곳에서는 이미 이분들을 좀 지역사회로 좀 유입을 시키고 같이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수구에 어떤 데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려인들이 좀 많은 데다 보니까 고려인들하고 같이 함께 해보기 위해서 한글학교 수업을 한다거나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이 주민자치회 위원으로는 오시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희한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게 그 한계를 좀 더 뛰어넘어서 정말 실질적으로 이 다문화 주민분들이 지역사회에 있는 일원으로서 주민자치회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다양한 사업이라든가 프로그램을 모색해보는 게 그게 저희 서구한테도 좀 필요한 사업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