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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남원 의원 5분자유발언

265회 제2심의위원회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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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뭐 결국에는 집중적인 어떤 연구 결과를 내라고 하는 주문이신 것 같은데 저도 그거에 동의하고요. 그러나 지금 우선적으로 저희가 가는 방향에 대해서 가는 종목에 대해서 그 과제에 대해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면 굳이 그곳에 같이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냥 이렇게 따라다니는 그런 저희 의원님들은 안 계세요.

그리고 갔다 오면 토론도 심도 있게 하고 또 가서도 오늘 견학을 뭘 했는지 그런 대화 많이 합니다. 가서 저녁 먹고 뭐 하고 이런 게 아니라 실제 그렇기도 하고 물론 의원님들도 전임 의정활동을 하시는 중에 그런 활동 충분히 다 하셨겠지만 저희 역시도 그런 부분 충분히 고려하고 있고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는 견학지를 그렇게 많이 갈 수도 없어요. 또 이런 예산의 제한도 있고 또 기간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또 의정활동을 이 연구단체를 위해서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두 곳 정도 방문을 하고 그다음에 집중도 있게 그리고 또 하나 거기 보시면 우리 지역재생 도시재생을 통해서 도시농업 활동을 접목한 게 있습니다. 뭐냐 하면 가좌1동을 중심으로 해서 그 일대 도시재생 사업이 지금 5개년 계획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이제 300억 국비 예산이 저희가 이제 공모 사업에 당첨이 돼서 준비하고 있고 올 1월부터 도시재생경관과에서 일단 전략부서에서 7월 전까지 전략 예산을 하고 그다음에 예정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팀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 부서하고 미팅도 이야기를 했고 대화도 나눴고 그다음에 부서장님하고도 충분히 서로 내용을 나눴고 그리고 용역 같은 것도 저희가 실질적으로 참여를 하기로 그렇게 또 협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구경만 한다고 해서 그게 견학은 아니거든요. 공부하지 못하면 갈 이유도 없다고 저희 의원님들 자체가 그런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가좌동 도시재생 관련해서 국책 사업이잖아요. 그 부분들은 저희가 이제 심도 있게 부서하고 세미나도 같이 하고 그러니까 콜라보 형태로 의회와 그다음에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고 나머지 이제 결합 활동 국야농장이라든가 거기는 이제 서울 금천구가 이제 선진지 예가 또 돼요. 거기도 방문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국야농장 대표님이 워낙에 또 유명하신 분이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고 그다음에 그 외에 이제 6차 산업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이제 저희가 연구 활동을 진행할 거라 그런데 우리 전재운 위원님이 이제 심도 있게 물어보셔갖고 제가 심도 있게 답을 드리려는데 이렇게 시간 안 주셨갖고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