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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6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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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이사장님이 그런 아이템을 내서 일반적으로 좌우지간 뭐 국한된 상황이지만 거북시장 상인들 인근 주변 주민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다는 거는 본 위원도 알고 있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일단적으로 저는 걱정되는 게 거북시장을 좀 생산성 있게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그런 행사를 했던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저는 문화재단에서 어디건 간에 특히 이제 석남동에 문화행사를 할 경우에 지역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거는 우리 서구 봉사단체가 있잖아요?

이런 분들 고생하셨으니까 1시간 정도 공연이라도 와서 좀 볼 수 있게끔 초청을 해주면 좋지 않겠냐. 그리고 또 그 이외에 우리 지역의 7개 단체 내지는 6개 단체가 각 동별로 다 있는데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단체장들하고 좀 같이 좀 담소 나누면서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번에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이런 행사를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회장님들을 모시고 문화재단에서 이런 행사를 하니 참여를 해줬으면 좋겠다. 와서 그래서 잘된 거, 못된 점을 좀 얘기를 해 주시면 더욱더 잘 운영될 수 있는 문화재단이 되겠다.

이런 거를 좀 하게 되면 보고 나서 그 사람들이 입으로써 전파가 되잖아요. 그러면 무슨 타이틀을 놓고 예를 들어서 거북시장에 작은 극장에서 뭐를 하겠다. 여러분들을 적극 초대한다.

이렇게 해서 사전 검토해서 그분들을 많이 모시게 되면 그분들이 왔다가 시장을 보고 거북시장이, 지금 거북시장이 거기 신거북시장이 있는 사람은 몰라요. 단체장들 어디 있는지도. 그러면 일거양득이죠.

문화재단에서는 문화적인 공간을 유치해주고 정서적인 구민 생활에 복지를 증대시켜주고 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고 지금 지적사항이 굉장히 꽤 많은데 거의 다 계획 수립, 추진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할 것인지는 최소한도 지적하신 위원님들께 이 답변을 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고 아무튼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 문제점이 좀 발생했다가 지금 정상적으로 좀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판단했었을 때. 그래도 주민이 부응할 만큼 기대에는 못 미친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고 아무튼 다각적으로 좀 고생이 되시더라도 주민을 위한 문화재단이 돼야 되겠다.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협력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보면 좀 좋지 않겠나. 그리고 더불어서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예를 들어서 각 팀별, 부서별 업무가 있지만 부서장님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문화재단은 소수의 인원 가지고 62만의 홍보대사가 돼야 되는데 해당 부서의 직원만 앞장서서 일을 하고 나머지는 너희가 하든지 말든지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직원의 단합된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런 생각 갖지 마시고 이것은 이 사장님의 컨트롤 파워가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중간에 또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두 분이 있는데 그분들이 서포트를 잘해서 문화재단이 혼신 일체가 돼서 어느 행사가 되든 같이 함께하는 모습이 좀 좋겠다. 보면은 안된 얘기로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만 나와서 다니면서 의원들한테 머리 조아려가면서 얘기하고 인사하고 팀장 부서에서는 그런 거 전혀 내다볼 수도 없고. 그게 뭐냐, 인과관계예요.

그런 게 전혀 안 이루어진다고. 내가 처음에 이사장님 취임할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직원들의 소통이 부재하면 문화재단은 도저히 일어설 수도 없고 재단의 역할이 전부 다 망가진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직원의 소통이 이루어져야 모든 매사 일이 만사 형성이 될 수 있다.

내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소통의 기회를 이사장님께서 직원들하고 많이 주어주셔서 할 수 있도록, 간담회같은 것도 여기 보니까 사진을 보니까 똑같은 장소에 한꺼번에 두 개를 했는지 하나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그 형식이 지나친 간담회는 안 했으면 좋겠다. 내실을 기해서 어느 행사에 목적을 두고 한다면 진짜 끝까지 좀 점검을 잘해서 민의에 피해가 없도록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니까 이런 거를 좀 염두에 두셨다가 모든 행사에 만전을 기해서 찾을 만큼 문화재단, 서구문화재단은 우리 서구의 최고의 재단이다, 이렇게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문화재단에서 행사하는 것을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대화를 좀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2시에 행사하는 것도 제가 좀 가려고 하는데 이런 면도 사전에 우리 의원들은 주민의 대표니까 의원들로 하여금 지역의 주민들에게 전파가 될 수 있도록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 의원들은. 그래서 그런 면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사항으로 해서 앞으로 저도 문화재단에서 관심 있게 기간동안에 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테니까 이사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이하 팀장님, 과장님 등 어떤 축이 돼서 함께 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고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