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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6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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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아마 이게 업무보고를 받다 보면 공통적으로다가 이게 궁금한 사항이 같은 거 같아요, 그래서 같은 맥락에서 저도 여쭈어보는데 앞서 얘기하신 송이 위원님이나 김동혁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에도 저도 동의하는 바인 부분에서 좀 전에 저도 그 부분이 좀 궁금했는데 김동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이게 카테고리 나 이런 문구가 바뀌면 이렇게 업무보고 하실 때 이게 원래는 명문대 캠퍼스 투어 였는데 이게 바뀌었다고 이게 인쇄되기 전하고 후하고 얘기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고 지금 중고등학생 아이들에 대해서 대학교라든가 대학교를 가야지만 아이들이 출세하거나 잘 됐다는 거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대학에 대한 어떤 로망이 있으니까 아이들한테 이런 투어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하려고 하시는 그런 의도는 저도 공감이 갑니다. 800명인데 중고등학교 그렇다고 해서 중고등학교 1, 2, 3학년 고등학교 1, 2, 3학년을 다할 거 같지는 않고 예를 들어서 뭐 지금 고등학교를 진학해야 될 중학생이라든가 그다음에 대학교를 진학해야 될 고1 정도 이렇게 아이들을 나누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시며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이게 다 법대를 가기 위한 의대를 가기 위한 그런 기준의 취지는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예술을 가고 싶은지 언어를 가고 싶은지 이과를 가고 싶은지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이 좀 모집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계획들이 지금 전혀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비용에 대한 것만 물론 세출에 대한 거니까 그런데 이 내용이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이렇게 서면으로든 아니면 같이 1대1로든 이런 게 설명이 안 된 상태에서 명문대 캠퍼스 투어라고 해서 신규 더군다나 지금 지방채 발행을 한 상태에서 신규사업으로다가 올라와 있는 이 부분이 내용이 너무 좀 미약한 거 같아서 취지가 저는 이거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굳이 명문대, 명문대라는 것은 없어요, 내가 다니고 있는 데가 명문대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대학교가 정말 그 과로다가 명문대면 거기를 가야겠죠, 그래서 명문대라는 캠퍼스 투어가 어떤 취지에서 이렇게 이루어졌는지 그것하고 이런 자세한 부분들이 좀 설명이 더 필요할 거 같아요, 혹시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 게 있을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