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그러니까 잘못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가는 거고 역시나 지금은 다 필요 없어요. 왜냐? 이제 우리가 2026년에는 매립이 안 돼요.
직매립이 안 되고 다 소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친환경 봉투에 대해서 큰 의미가 없다라는 거예요. 물론 소각을 할 때 얼마큼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매립을 했을 때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친환경 소재 봉투를 가지고 왔어. 우리 서구는 바이오매스라는 원료를 사용해서 친환경봉투야라고 얘기를 했지만 매립을 시켰을 때 매립의 조건이 수도권 매립장에 갖추어졌냐라는 거예요.
일정한 습도, 온도 그 환경들이 갖춰져야지만 그 친환경 소재 쓰레기봉투가 자연적으로 녹는데 그렇지가 않았어요. 지자체에서 하고 있지만 결국 쓰레기장에서는 그게 지자체에서 준비한 것들이 다 물거품으로 됐고 더군다나 서구는 친환경 소재도 아니었고, 이런 것들이 지나왔는데 주민들이 지금 모르고 그냥 비싼 쓰레기봉툿값을 내고 지금 그걸 사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 특위를 통해서 또 우리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제가 이제 질의는 마치는데요.
제가 지금 얘기한 것들에 대해서 지금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