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총장님 말씀이 맞고요. 그거를 이제 저희가 이번 특별위원회에 저희 이 특위에서 주장을 하는 바이고요.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청소 재정자립도를 더 높여야 된다고 하는데 이미 서구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저희가 조사하고 나와 있는 거에 의하면 재정자립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더 높인다 그러면 판매 단가가 더 낮아져야 되는데 지금 서울시나 우리 인천 서구나 보면은 46%, 저희가 46%고요 서울시는 45%예요. 근데 서울시는 400원대고 저희는 600원대라는 거예요.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우리도 400원대에 판매를 하라라고 주민들이 말할 수가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떻게 해서 이 400원대에 판매를 하는지 그게 궁금한 거고 여기 보면 주민부담률이라는 게 있잖아요. 주민부담률은 전국 평균이 30%대인데 우리는 거의 배 수준이 넘어가는 58%란 말이에요. 그 주민들이 이렇게 많이 부담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다 보면 청라 소각장, 수도권매립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거리도 가장 가까운데 경기도하고 수원, 경기도하고 서울은 이미 그 분담금을 다 내고 있단 말이에요. 멀리서 가지고 오면서 그거에 대한 부담금을 다 내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가 그들한테 너네들 더 내, 우리 쓰레기종량제 봉툿값 낮출 수 있게끔 너네 더. 내라고 말할 수는 없어요.
이거는 아까 우리 총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환경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금액을 쓰든지 아니면 다른 어떤 대안을 만들든지 여기에 지금 보여드린 이 자료에 보면 저희 서구나 인천에 없는 시설들도 있어요, 서울에 비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과나 인천시에서는 과연 앞으로의 대안이 있는지 그런 것들이 궁금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 과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저는 좀 듣고 싶거든요. 이미 저희는 주민 부담료도 많이 내고 재정자립도도 높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