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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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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쩌면 지금 박용갑 위원님 지금 질의하신 내용하고 계속 이어지는 내용인데요, 지금 정태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다만 어르신들은 그냥 가까운 곳에 100미터도 멀다고 하시는 분들은 멀고 그것을 계속 민원을 넣으셨던 사항이고 또 제 지역구이다 보니까 그런 내용을 알아서 너무 가까운데도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죠, 그런데 또 어르신들은 하나가 더 생기면 좋겠다 계속 말씀을 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지금 박용갑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왜 다른 것도 아니고 경로당을 짓는 것 가지고 체비지가 시에 소속되어 있는 땅이고 그런데 이것을 주관했던 제가 알기로는 시의원님들도 계시고 그런데 이 부분이 갑자기 건축물은 우리가 지어줄게 그런데 이게 공시지가가 올랐어, 더 돈을 구가 더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을 지으려고 마음이 있는 건지 아니면 건축물만 보고선 돈만 보고 얘기하는 건지 저는 시에다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고요, 이 부분은 위원님들 생각은 다 똑같아요,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섬기고 싶고 그래서 경로당이 불편하시다고 하면 하나든 두 개든 더 만들어져서 그 마을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이 다른 시설도 아니고 경로당이고 어르신들을 위하기 위해서 시에서 움직이는 거라면 이 부분이 구에다가 이렇게 얘기할 것은 아닌 거 같아요, 이 부분을 다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 같은 맥락에서 보면 우리 구립장애인복지관 지금 계약을 다 했는데 왜 중간에 이 금액이 다시 생뚱맞게 지금 더 추가가 되었는지 구립장애인복지관 건립부지 매입에 지금 1억 3천 6백 그것은 다시 올라왔다는 말이에요, 이 부분도 저희가 도저히 이해가 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