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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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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송승환 위원님이나 우리 정태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같이 공감하는 내용이고 작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회까지 하고 얘기했던 부분에 과장님이 그때 말씀하셨던 것하고 지금 이렇게 저희한테 얘기하시는 게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들이 지금 궁금해하는 상황이고 그분의 임기는 5월까지이고 그때 위원님들이 12월까지 마무리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실적이나 일 업무 내용이 위원님들이 마음이 안 들었던 부분이 있어서 그러니까 5월까지이니까 5월까지는 가겠습니다라고 말을 하셨고 그런데 예결위에서 10개월 치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임금이 책정이 다시 되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최소한에 복지도시 상임위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를 했고 정회까지 해서 했으면 예산은 세워졌지만 그것은 그 사람에 대한 예산이 아니라 자리에 대한 예산이잖아요, 어떤 새로운 사람이 와도 예산이 있을 때 새로운 사람을 고용할 수 있고 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이유가 없이 지금은 작년 본예산에 10개월 치의 급여 예산이 세워졌기 때문에 자동으로 연장이 됐다 이 말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그분이 계속 일을 하시든 안 하시든 사전에 상임위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주셨어야 되는데 지금 와서 얘기를 못했다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로 해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상임위에서 기록이 다 되고 얘기가 다 됐는데 과장님 말씀을 믿고 나름대로 위원님들이 정리를 하고 계셨는데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는데 지금 와서는 1년 치에 두 달 치가 부족하니 이 예산을 세워달라 그런데 사람에 대한 예산을 세우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 자리 예산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 얘기하시는 것 때문에 이 부분은 과장님도 어떤 그때 얘기하셨던 것하고 지금 얘기하시는 게 좀 다른 이유가 왜 달리 이렇게 얘기하시는지 그것을 저희가 먼저 이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은 위원님들끼리 또 논의가 있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