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6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6-17

김남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근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사실은 문화체육관광과 내지는 그 관련 부서에서 어느 정도 경력이 있으셔야지 그 자리에 가는 게 마땅하다, 적당하다가 아니라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현재 위생과에서도 가시고, 그죠? 전혀 관계없는 분들이 많이 가셨어요.

지난 10년간을 돌이켜 보십시오. 관장님들이 어떤 분들이 계셨는가. 지금 계시는 분도 위생과에서 이제 마지막 하시고 가셨어요.

근데 뭐 이 지역에 관한 소회가 얼마나 깊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나 밖에서 보기에는 아무나 해도 갈 수 있다.

공무원만 해도 15년 이상만 하면 갈 수 있다. 물론 현역을 맡으시는 공직자들한테 어느 정도의 기회도 분명히 드릴 수 있는 건 맞지만 그때 당시 제가 주장했던 것은 이 문화에 관련돼서, 문화에 관련돼서 어느 정도 기본적인 소양이 있던가 아니면 내가 업무를 담당을 해 보았던가 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가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 제가 이렇게 저렇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 뭐죠?

저 녹청자 박물관 자체가 작년 제가 행정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만 그냥 매번 루즈하게 흘러왔어요. 작년에 했던 거 올해하고 올해 하는 거 내년에 하고. 특별하게 외부에서 사업비를 따오는 것도 마땅치도 않고 물론 국고라든가 이런 곳에 뭐죠?

행사같은 거 많이 수주를 하시는 거 같은데 기대에는 못 미치고, 그렇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제가 아직 문화원 원장님하고 대화는 해보진 않았어요. 해보지는 않았는데 이 부분만큼은 명확하게 해야 되고 민간위탁은 확장성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문화원같은 경우는 확장성이 있는 곳이거든요?

근데 그 곳이 왜 이걸 못 한다고 이야기를 했을까, 한번 고민해봐야 돼요. 이게 공공기관으로 확장하는 거는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민간위탁을 함으로써 녹청자 박물관이 더 건강해질 수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전 충분한 고려가 다시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녹청자 박물관도 마찬가지지만은 문화원장님하고의 그런 대화 그리고 문화원장 개인이 아니라 문화원 전체적으로 이 녹청자 박물관을 바라보는 그 시선이 뭔지 한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 문화원장님이 결재하시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