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이영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오늘 회의는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건을 심의 의결하고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제10조제1항에 따라 공무국외출장 활동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보고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홍선 전문위원께서는 의사결정 안에 대해 세부설명 하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선
정홍선전문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정홍선입니다.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회기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입니다. 일자별 세부사항으로는 9월 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의 결정의 건, 소상공인 지원과 상생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사임의 건, 폐기물 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기타 안건 처리가 있겠습니다.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현장방문과 조례안 등 심사가 있겠습니다. 끝으로 9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분구 준비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기타 안건 처리가 있겠습니다. 이상 제269회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영철위원장
정홍선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설명 들으신 바와 같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시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님 없으신 것 같은데요. 제가 조금 한마디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원래 저희 기존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결정 안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이 원래 있었어야 되는데요. 해당 부서에서 이번에 추경 계획이 없다고 저희 의회에 통보를 해왔었고 그리고 또 제가 위원장으로서 확인한 결과 이번 원래 추경에 총 75억 증액이 필요한데요. 국비 31억, 광역, 인천 시비죠, 38억, 구비 5.7억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구이 5.7억원에 불과하여서 이 부분은 별도의 추경 없이 최종 정리 추경으로 집행할 계획이고 그리고 관련 예산은 성립전 예산으로 활용하여서 추후에 의회에 보고하기로 했다는 말씀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은희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은희
유은희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영철위원장
또 다른 의견이 없으신 것으로 알고 더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6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유은희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다음 의사일정 제2항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홍선 전문위원께서는 공무국외출장에 대하여 결과보고 하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면 잠시 위원님들 입장을 하셔야 돼가지고요. 잠시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06분 정회
10시 09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정홍선 전문위원께서는 공무국외출장에 대하여 결과보고 하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선
정홍선전문위원
2024년도 공무국외출장 3건에 대한 결과를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만, 싱가포르 공무국외출장 건입니다. 대만, 싱가포르 공무국외출장은 대만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를 경험하고 싱가포르의 친환경 도시조성 정책과 수자원 전략 등 선진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8명의 의원과 3명의 사무국 직원이 4월 29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타이페이시의회, 방재과학교육관, 뉴워터, 시티갤러리 등 기관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으로 골목형 상점가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선진 수자원 전략을 도입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논의하고 우리 구에도 적극 적용 가능한 정책을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두바이 공무국외출장 건입니다. 두바이 등 공무국외출장은 혁신적인 도시개발 정책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녹색 성장과 관광자원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5명의 의원과 2명의 사무국 직원이 5월 22일부터 5박 7일의 일정으로 에마르 세일즈 오피스, 바스타키야 알 파히티 등 기관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 성장을 위해 서구 소재 발전소와 협력하여 친환경 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아라뱃길,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등 관내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공무국외출장 건입니다.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공무국외출장은 폐건물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고 성공적인 스타트업 육성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4명의 의원과 1명의 사무국 직원이 5월 27일부터 7박 9일의 일정으로 스테이션F, 브뤼셀시청사, 베르시 빌리지, 라데팡스 등을 기관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원도심의 가치를 재탄생시킬 복합 문화 공간 확보를 위해 고민하고 도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문화원에서 추진 중인 아카이빙 사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상 요약 보고드린 3건의 세부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결과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고 이번 공무국외출장에 따라 수집된 사례와 경험은 우리 구 지역 발전과 정책 개발 등 출장 목적에 맞게 해당 분야에 실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철위원장
정홍선 전문위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방금 보고 들으신 바와 같이 배부하여 드린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시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위원님들 살펴보기 전에 좀 제가 말씀드리면 사실 이전에 공무국외출장 심사를 저희 공무국외출장 위원이신 변호사님 등 해서 한번 한 차례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여기 오늘 출석하신 또 대표의원님들께서 관련 정책 간담회라든지 또 조례 개정을 추진해서 공무국외 결과를 좀 이렇게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다들 말씀해 주셨는데요. 오늘 또다시 운영위원회에서 저희가 또 같은 질의를 가지는 이유는 또 이건 구민들에게 방송이 되고 있고 그렇기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저희 제9대 의회가 공무국외출장 이후에 그 결과 조치까지 이렇게 꼼꼼히 잘 챙기고 있다, 이런 점을 또 구민들께 알릴 필요가 있어서 사실 오늘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만 특별히 하는 건 아니고요. 항상 해왔었는데 그동안 생중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민들이 잘 모르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또 공무국외 다녀오신 위원님도 계시고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하신 의원도 계신데요. 다른 또 의원님들에 대해서 좀 질의응답을 가져서 관련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좀 구민들께 알릴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백슬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백슬기위원
백슬기 위원입니다. 저희 서지영 의원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이렇게 3국을 갔다 오셨는데요. 사실 이 공무국외출장을 준비하시면서 굉장히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혹시 준비하시면서 힘드셨던 점이나 아니면은 가장 뿌듯했던 점들 뭐 이런 게 있으셨을까요?

서지영의원
저희가 이제 이걸 직접 국가도 선정을 하고 방문 기관을 직접 선정을 하다 보니까 기관을 섭외하는 부분이 사실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기관이었지만 일정이나 이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못 간 곳도 있고 또 힘들게 섭외를 했는데 그곳에 가보니까 정말 저희가 방문한 목적에 충분히 도달했을 때 그럴 때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백슬기위원
저희 결과보고를 보면 스타트업을 다루는 기관들을 여러 곳 다녀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션F를 비롯해서. 혹시 그렇다면 우리 서구에 스타트업과 관련된 계획이라든가 아니면 방향이라든가 그런 게 있으실까요?

서지영의원
저희가 방문한 스타트업 그 기관들은 사실 세계 최대 규모의 정말 높은 수준의 그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었는데 우리 서구에 들어오는 형태의 기업들하고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그 부분을 바로 적용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거기는 일단 글로벌 기업이나 이런 곳들이 입주해 있기때문에 그런 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를 하는 형태고 우리 서구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그런 글로벌 기업들이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좀 그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방향을 잡아야겠지만 한 가지 좀 의미가 있었던 부분은 스타트업을 하는 데 있어서 제가 느낄 때 우리 서구에서 지원을 하는 스타트업같은 경우에는 거의 젊은 청년들 위주의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분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저희가 방문했던 선진 기관 같은 경우에는 경력단절 여성들이나 아이를 키우다가도 와서 스타트업을 했을 때 차일드케어같은 프로그램을 지원을 해주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조금 더 세심하게 누구나 그런 장벽 없이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좀 접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백슬기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 이어서 심우창 의원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두바이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보면 굉장히 벤치마킹이 상당수더라고요. 이게 현실적으로 저희 서구 실정에 맞춰서 도입이 가능할까요?

심우창의원
지금 현실적으로 어떤 분야를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여러 분야에서 저희들이 기관 방문과 현장 방문을 통해서 보고 배우고 익힌 부분들이 좀 많이 있다. 전체적으로다 우리 서구에 다 100% 접목하기는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이제 환경이라든가 도시관광이라든가 우리 서구를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해서 서구를 알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벤치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백슬기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무하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솔라파크. 그러니까 이제 태양광 패널이 쭉 깔려 있어서 한 600만개 정도. 그리고 한 1천메가와트 정도를 발생시킬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이런 부분은 어떻게 접목을 시키시겠다는 걸까요?

심우창의원
그렇죠, 이제 두바이에서 갖고 있는 솔라파크 그 내용은 태양열을 중심으로 해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곳인데 아시겠지만 두바이는 비어 있는 땅이 많아서 그 사막화되어 있는 토지에 이런 시설들을 설치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데 우리 서구 같은 경우에는 토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이런 큰 시설을 설치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매립지라든가 해안의 일부분을 이용을 한다면 우리도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변할 수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백슬기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영철위원장
백설기 위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조금 공통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다 가신 의원님들 다 공통적인 사항인데요. 공무국외연수 후에 거기서 보고 배운 것 중에 대표적으로 어떤 정책적으로 반영할 게 있는지 좀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대만,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요. 저는 사실 거창한 정책보다 대만, 싱가포르의 화장실에 가다 보면 자동 절수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도꼭지를 틀어 놓으면 저절로 스르르 하면서 잠기는데요. 사실 그런 것들이 우리 물 절약의 일환일 건데 우리 공공건축물에도 그런 부분을 적용해서 아니면 우리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화장실에 가면 센서가 있는 수도꼭지라든지 아니면 두바이처럼 자동 절수형 수도꼭지 이런 것들을 좀 설치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고 이런 것들은 대표적인 정책으로 간단하게 반영하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먼저 두바이 다녀오신 혹시 심우창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나라에서 보고 배운 대표적인 정책이나 반영해야겠다 생각한 부분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심우창의원
두바이는 신재생 도시 국가입니다. 사실 따지자면 열악한 환경을 장점으로 이용을 해갖고 도시재생을 한 국가이기 때문에 우리 서구도 구도심 재개발이라든가 신도시에 연결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좀 갖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특히 우리 청라같은 데는 앞으로 우리 돔구장이라든가 우리 체육시설 또 연계해서 의료복합시설을 유치를 하려고 하고 일부 진행이 돼 있기때문에 이런 거를 좀 이용을 해서 우리 서구의 랜드마크화해서 서구의 도시 관광을 살리고 또 서구 구민들의 어떤 삶과 질을 높이는 데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작게 어떤 부분적인 거를 보고 배웠지만 미래지향적으로 이런 문제를 우리 서구의 미래 정책에 접목시켜서 정서진과 아라뱃길과 서해안의 갯벌을 연계하는 그런 도시관광시설을 만들어내는 것도 환경을 보호하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그러한 도시 정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철위원장
심우창 의원님께서는 또 복지도시위원회에 있기때문에 또 상임위 과정에서도 그런 부분이 좀 정책적으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지영 의원님, 같은 질문입니다. 공무국외 유럽 다녀오셨는데요. 거기서 좀 보고 배운 것 중에 대표적으로 좀 정책적으로 서구에도 적용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십니까?

서지영의원
저희가 방문했던 기관 중에서 세 군데를 좀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 세 군데가 다 도시재생의 사례로서 활용이 되고 있는 기관들이었는데요. 일단 장례식장을 활용해서 어떤 문화와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 곳이 있었고 또 기존에 사용하지 않는 열차고를 활용해서 스타트업,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를 꾸민 곳도 있었고 또 여기도 공업지역 같은 그런 곳을 또 문화 공간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곳들이 있는데 이 세 군데에는 문화를 목적으로 하는 곳도 있고 스타트업을 목적으로 하는 곳도 있지만 공통점은 세 군데 다 이 목적을 가지지 않은 일반 주민들에게도 열려 있다,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이제 첫 번째 말씀드린 것과 세 번, 아니 두 번째하고 세 번째 말씀드린 기관 같은 경우에는 그곳에 이제 푸드코트나 카페같은 이런 부분들이 잘 조성돼 있어서 일반 주민들이 굳이 공연이 있어서 보러 와야 한다거나 내가 예약을 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으로 그냥 이곳을 드나들다 보니까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게 또 홍보 효과도 되기 때문에 그곳에 입주한 기업들에게도 문화적인 그런 파급력이나 이런 부분도 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저희 서구같은 경우에도 여러 그런 대관하고 있는 기관 시설들이 있는데 저희 서구에 있는 시설들은 시간이나 이런 조건들이 조금 자유롭지가 못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개방할 수 있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고 있고요. 그리고 또 거북시장에 문화공간 터틀이라는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마련을 했는데 그곳은 사실 문화 공연을 할 때 외에는 특별히 활용 가치가 없는 것 같아서 앞으로 우리가 이런 문화 공간을 만들 때에는 그라운드컨트롤처럼 식문화를 함께 접목을 시키면 식사를 하러 그곳을 이용하신 분들이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또 특별한 공연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게임 같은 거.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기관이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런 시설들을 준비하고 있는 문화재단과 저희 연수팀 의원들하고 함께 간담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영철위원장
서지영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 얘기하신 것처럼 사실 경력이 있는 예술가들같은 경우에는 어떤 전시시설에 가서 전시하기가 용이하지만 어떤 예술이라든지 그런 걸 하는 이제 진입한 청년들이라든지 그런 예술가들 입장에서는 어떤 준비된 전시관에 전시하기 사실 어려운 실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 작가들 이름을 더 알릴 수 있게 얘기하신 것처럼 식당이라든지 일반 카페와 연계해서 거기에 전시할 수 있게 문화재단이 도와준다면 그분들의 작품을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좀 그런 점 문화재단과 논의해서 방금 얘기하신 거북시장에 터틀이라는 문화 공간뿐만 아니라 어떤 카페라든지 아니면 식당에도 진입하는 작가들이 전시를 해서 자신의 이름을 손쉽게 알릴 수 있게 좀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 걸로 알고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끝으로 마무리하면서 말씀드리면 사실 이번에 추경이 없어서 별도 업무보고라든지 이런 거 없이 조례 심사와 현장 방문으로만 의사일정이 이루어지는데요.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또 열심히 의정활동 하기위해서 비공식적으로 각 상임위가 바뀌었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비공식 업무보고 과정에서 해외 연수 다녀왔던 부분에 있어서 정책적으로 반영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각 부서에 질의를 해주셔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또 관련해서 조례 추진이 가능한 그런 팀이 있다면 그런 팀에 대해서는 별도 간담회를 통해서 의원들과 논의를 해서 또 조례도 추진해 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면 질의가 없으므로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결과보고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6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또 공무국외 심사 발표를 위해 나와주신 대표 의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