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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68회 제4특별위원회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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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스트코 편을 들겠다는 게 아니라 걔네들 역시도 서구에서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대형마트 대기업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서구에서 어느 정도 기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이제 곰곰이 코스트코나 스타필드 같은 거를 고민하다 보니까 그럼 과연 다른 기업들은 뭘 하고 있느냐. 부서에서는 그걸 확인하고 있느냐라는 그런 의문을 갖게 됐는데 물론 아까 그 코스트코 같은 경우도 지역 기여도가 너무 형편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막연하게 100억 원이라고 그러면은 큰 거금일지는 모르지만 솔직한 얘기로 우리 그림의 떡이잖아요. 그렇죠?

일례로 아까 우리 김학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1년에 2억 원 갖고 지역에다 어떤 상생 사업을 할 수 있겠어요? 많지가 않죠. 그러면 그만큼 더 지역 기여도를 높여야 되는데 물론 돈만 내고 어떻게 어떻게 합시다라고 그림을 그릴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코스트코가 자기가 자체적으로 지역 행사라든가 지역 기여 사업을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물론 다른 지역 내 대형마트 대기업들도 그렇게 동참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대형마트들은 지역 상생 사업을 굳이 하는지 안 하는지 구분도 못 하겠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 한번 챙겨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스타필드 우리 코스트코 경험이 있으니까 좀 더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서구청 자체가 꽉 리드해 가면서 우리 지역에 서구에 그렇죠.

서구에 있는 분들이 가서 일단 우선적으로 많이 이렇게 지출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서구에 뭔가를 기여를 해야지 이 청라의 스타필드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청라의 스타필드가 아니라 서구의 스타필드이기 때문에 서구청에서는 당연히 거기에 대한 그립감을 가지고 리드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주문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