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이한종 위원입니다. 우리 황경남 과장님, 윤영호 국장님 우리 재개발·재건축 우리 원도심에 탈바꿈이 될 수 있는 도시 미래형 재개발 건에 대해서 걱정스럽고 염려스러워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심우창 의장님, 정태완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저에 본인의 뜻은 실질적으로 조합이라는 데는 어떤 학식과 지식을 갖고 경험을 갖고 꾸려진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로지 재개발에서 우리 동네에 도시를 좀 바꿔보자는 취지로 또한 더불어서 개인적으로는 헌집 주고 새집 받겠다 이런 취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 지역구인 가정동 1개소 빼놓고 나머지 7군데가 전부 다 제 지역구입니다.
사실 원도심인데 지금 행정절차에 조금 약간에 제 본인의 의견이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과장님하고도 한번 의논을 했는데 염려스러워서 하는 겁니다. 동의서를 우편으로 해서 등기로 해서 확정을 받겠다고 하는데 그 면에 대해서는 저는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다 이 도시개발이 한번 시작되면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를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법적 절차에 의해서 우편으로 발생을 해서 동의를 받고 만약에 부재했을 때에는 또다시 등기로 우편으로 하고 정식적인 시간과 그다음에 많은 구청의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문업체인 용역업체에 위임을 한다든가 아니면 조합에 위임을 해서 동의를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재개발사업이 빨리 진행되지 않겠나 한 가지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가 감시단 그러니까 뭐냐 지역에 재개발사업에 지원단을 꾸리는 것에 대해서 참 좋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일반 지역주민들이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지식과 상식 경험이 없기 때문에 행정의 눈치만 보고 우리 서구청에 의존만 하다 보면 세월아 네월아 가는 시간을 잡지 못한다 그런 뜻에서 지원단을 설치를 하게 되면 진짜 컨설팅을 전문화시켜서 그 사람들이 기술적인 면을 조합에 의견을 줘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사항은 굉장히 저는 이 지원단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는 여태까지 재개발 한 중에서 지금 석남동에 우람아파트가 지금 선도적으로 잘해서 지금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례를 보면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조합원들의 동의서, 두 번째 방향성, 세 번째 내가 갖고 싶은 주택의 꿈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 하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 의견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의견을 취합을 해서 지원단에서 중점적인 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이해를 시키면 가속화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원단 설치를 진짜 전문가로 꼭 위촉이 돼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트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면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