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27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10-08

고선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취업 연계가 확실하게 되어야 될 것 같아요, 보통 취업이 안 돼서 은둔형이 되는 사례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어떤 메리트가 있고 청년들을 집 바깥으로 끌어낼 수 있는 그런 메리트가 있지 않으면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 같지 않아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고요, 그리고 또 아까 권역별 복지요구 실태조사 연구사업 있잖아요, 저도 이제 복지재단이 지금 설립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쭉 한번 훑어봤는데 사실 복지재단에서 하는 업무가 뭐지 참 의아했어요, 그리고 여기 나와 있는 지금 여기 사업 이거 보고 복지재단에서 이 정도 사업밖에 안 되나 약간 의구심도 갖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욕구실태 조사하니까 저희 지역은 원도심이에요, 원도심에 저희가 7개 동 우리 이한종 의원님하고 저하고 7개 동을 가지고 있는데 굉장히 저희가 해줘야 될 게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실태조사는 저희 지역구 의원들이 더 눈에 잘 들어오고 무엇을 어디 해줘야 되는지 아는데 해줘야 되는 것을 알지만 해줄 수 없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기관에서 이렇게 도움을 줘야 되는데 개별적으로 줄 수는 없는 사항이니까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복지사각지대에 있으신 분들이 진짜 우리 서구의 구청에 도움을 충분히 받아가지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이런 거 실태조사를 잘해서 어쨌든 신도심도 이런 분들이 많겠지만 저희 원도심에 가면 아까 경로당도 노인장애인과에서도 얘기했는데 굉장히 거기에 오시는 어르신이나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신도시에 계시는 경로당하고 원도심하고는 굉장히 도시의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극과 극으로 차이가 날 정도로 그리고 제가 이렇게 지역에서 단체하고 이렇게 반찬봉사 같은 거 나가서 어려우신 분들 그러니까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분들 어르신들이라도 자식 있으면 그 도움을 안 주잖아요, 굉장히 힘들고 혼자 살기 힘든분들 제가 많이 찾아가서 봤거든요, 그래서 괜히 어떤 때는 굉장히 안타깝고 제가 의원이지만 손길이 다 닿을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러니까 관에서 이런 부분들 발굴해서 좀 도움을 받게 적극적으로 잘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