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앞에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참 많이 하셔서 특별히 제가 지적 사항이나 그런 건 찾을 수가 없고 사실 민원봉사과에서는 봉사 그 자체인데 제가 드릴 말씀은 크게 없습니다마는 아까 존경하는 김춘수 위원님이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직원들 힐링과 관련해서 이렇게 부서에서 많이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데 근본적인 거는 예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이제 지금 의원연구단체를 하나 하고 있는데 뭐냐 하면 이제 도시농업연구회라고 그 과정에 보면 요즘에 도시농업 속에는 그냥 작물 재배가 아니라 힐링팜으로 많이 옮겨가고 있어요. 제가 또 조례도 감정노동자 관련해서 조례도 한번 했었고. 무슨 말씀 드리냐면 요즘에 애견 그다음에 뭐 고양이, 강아지 등등 키우잖아요?
근데 식물을 또 키우는 분들도 다양하십니다. 물론 고급 난초라든가 등등 그런 거 키우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간단하게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화초, 조그맣게 상추 재배도 하는데 상추 재배는 뭐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거 한 포기 키우고 거기서 힐링을 느끼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도 우리가 멀리 가지 않아도 이 마음의 안정, 약간 아픈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그런 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우리 과장님께 한번 조언 드려보고요.
그다음에 여기 신규 사업에서 검단 분구 추진해서 분구 관련해서 미리 이제 준비하시는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조금 선제적으로 하시는 거 대단히 감사드리고 어차피 하시는 거 조금 더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 신경 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