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우리 김춘수 위원님께서 우리 직원분들의 복지 차원에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거는 당연히 필요한 거 같애요. 그래서 요즘에는 감정노동자라든가 감정 봉사자 이런 단어를 쓰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직원분들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본인들이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다는 거는 우리 또 위에 계신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얼마만큼 그런 정책을 피고 예산을 확보해서 그분들의 감정에 대한 그런 민원 처리를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했느냐에 따라서 서구청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거에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같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물론 힐링도 좋고 어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국내외에 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것도 좋고 그런데 이 감정적으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신 분들이 이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상담을 좀 많이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좀 높으신 분들이 소방서, 경찰서 그리고 이제 이 민원을 상담하시는 이런 직원분들이 노동자나 이런 분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이 안에 내면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꺼내 내야지만 우울증도 안 걸리고 그거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상담 교육이 이런 것들이 예전에는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서 이런 부분도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께서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시겠죠? 한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