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세어도 저도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근데 외지인들 입장에서는 트레킹코스로도 좋고 되게 궁금하기도 하고 또 우리 서구청에서 광고를 너무 잘하셔갖고 저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홍보를 잘해주셔갖고.
근데 인원을 제한하다 보니까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고 그러나 또 어찌 보면 우리 지역 주민들은 거기에 순서가 안 와갖고 이게 순서가 안 와갖고 못 타시는 분들도 많아요, 실제로. 예를 들어 검단에 인접해 사시는 분들도 자기 세어도 못 가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못 가시냐, 신청하면 되는데 그러니까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물론 전년도에 관공선을 새로 건조하려고 이렇게 예산도 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이 좀 확대돼야지, 아니면 지역 주민 외에는 방문을 불허하든가. 그런데 이렇게 조금씩 하다 보니까 실제로 소문들은 많이 듣고 이야기들은 많이 듣는데 가볼 수 없는 현실이 좀 아쉽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