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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0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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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 홍순서 위원님 발언 저는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공단에서도 우리 우영환 이사장님께서도 인정을 하셨지만 사전 업무보고는 항상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 조직 자체가 워낙에 방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들을 저희가 다 이해하고 질의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책을 읽어주는 그런 형식의 업무보고가 아닌 사전에 어떠어떠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예를 들어 이 부분 질의해 달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저희 같은 경우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아쉽고. 제가 보기에는 우리 감사실장님이나 또 경영본부장님이나 그다음에 다른 본부장님들 다 유능하신 분들인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이런 실수가 나온 거에 대해서 아쉽고 그러나 제가 다른 면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이 공단의 사업에 대해서 질의가 없는 거는 좀 아쉽다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희 아까 전 부서도 검단출장소였고 특히나 저희는 내년 한 해 전반적인 사업 계획이라든가 이런 검단지역과 관련한 사업들 되게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고 지금 이 방송은 저희 구청에서 보는 게 아니라 서구 전체에서 보시고 있거든요. 검단에서는 관심도 되게 높습니다.

왜냐하면 분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의 사업이 어떤 것이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신규 사업이 뭐냐. 예를 들어서 분구하게 되면은 신규로 뭘 할 것이냐. 될 수 있으면 나 하나라도 더 짓자, 더 합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 검단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려면 저희가 질의를 해야 돼요. 근데, 죄송합니다.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이 시간에 질의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궁금증이 주민들께 해소될 수 있다면 저는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공단 측에서 미리 사전에 보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사과를 하셔야 되고, 그쵸? 사과를 하시는 건 맞고 그러나 의회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서는 질의가 이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 양측의 어떤 의견들이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질의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