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 편성을 해야 되고 그 과정에서 의회하고 소통을 해서 의회 상임위를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대략 한 40분 가량을 지금 3개 본부와 1개 실이 계속적으로 사업 설명을 하셨어요. 이 내용을 제가 좀 사무실에서 봤지만 이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이런 것들이 사전에 오셨다면 저희가 충분히 사전에 서로 소통을 했을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걸 놓치신 거 같애서 뭐 아까 왜 그러셨냐고 물어봤는데 특별히 말씀을 못 하셨단 말이에요? 내년도 사업 안 하실 겁니까?
여기 시설관리공단엔 전직 공직자분도 계시고 의회에서 일을 보셨던 분들도 계시고 현장에서 계속적으로 일하셨던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이번과 같은 일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신규 사업이 없는가 하고도 봤어요, 저도. 예산도 많고 많아요.
본부장님들 다 반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업무보고는 본부장님들과 각 실에 계시는 부장님들 위원님들 찾아뵙고 사전에 얘기를 해야 되는데 왜 여기 지금 다른 분이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되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상임위에서는 질의 안 하겠습니다.
개별적으로 찾아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 받으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장님, 다음 업무보고부터는 본부별로, 실별로 따로따로 들어와서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