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물론 저도 부서에서 사전 업무보고가 없다고 하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리고 지난 임시회 때도 첫 번째 우리 임시회인데 기획행정 바뀌고, 그때도 자료로 갈음했어요. 저는 그거 역시도 상당히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이미 그때 업무보고를 다 받으셨고 이번에도 저희 기획행정위원회는 사전 업무보고를 받지 못했어요. 이런 부분만큼은 고쳐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곧 있으면 행정감사도 시작이 되고 그다음에 연말에 정례회의도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 과정인데 가장 중요한 거는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인데 아무런 사전 보고 없이 그냥 책자에서 그냥 우리가 읽어봐야 된다. 아니, 동시에 책자를 열어서, 물론 여기 들어오기 전에 내년 업무보고 자료에 대해서는 다들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하고 오시는 건 맞습니다. 맞지만 그런데 부서에서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오셔서 설명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것이 맞고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 그리고 김학엽 위원님 그리고 존경하는 김원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극히 지당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여기에서 부서가 업무보고를 진행하지 않고 나가는 것도 역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의 흠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관계로 일단 업무보고를 받고 그리고 필요하다고 하면 개별적으로, 사실은 필요한 건 사실이죠.
그래서 각 위원님들 방에 찾아뵙고 자세하게 내년도 신규 사업과 계속 사업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