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전화 연결이 어렵다는 것도 있지만 과장님 이 자리에서는 사실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임 과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안에서 잘 해결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바뀌시면서 서로 간에 업무적인 얘기가 없으셨던 걸로 제가 알고 제가 과장님께 따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런 민원이 있으니 과장님 오셔서 지금부터라도 이거를 좀 해결해 주십시오라고 했는데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이 해결이 안 됐어요.
작년 기준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지금 11월달까지 한 것을 제가 우리 통화 횟수를 뽑아봤는데요. 역시나 2만 6000콜 정도를 하셨는데 지금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이 번호 5개 중에 1개 내지 2개는 현저하게 적습니다.
전화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총통화시간을 보면 1년간 총통화시간이 다른 전화는요 상담원들은 600시간이 넘어요. 600시간, 500시간에 일을 하는데 이 문제의 시간은 170시간이 나옵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관리가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관리 안 하셨다고 저는 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요?
제가 분명 1년이라는 시간을 드렸고 지금 이 상황에서도 남들이 5, 600시간 동안 일을 할 때 도대체 이분이 그러면 근무시간이 짧습니까? 그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