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송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심곡천에서는 하면 안 돼요.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가 전세계 스포츠가 있었을 때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지만 수질이 안 좋아서 하냐, 마냐를 논했어요. 그것도 아마 아실 텐데 지금 심곡천은 유속도 많지 않고 수질 자체가 굉장히 우리 아이들이 더군다나 들어가서 하기에는 여러가지 피부병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환경이 좋지가 않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물론 공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했다고 하는 게 차라리 더 맞을 거 같은데 제가 조례를 발의한 의원님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서구 수상레저 활성화예요. 그러면 이 수상레저를 많은 동호인들이 환경이 갖춰진 곳에서 해야 되는데 서구에는 없는 거 같아요. 청라호수공원 말고는.
근데 호수공원에서 아까 동호인들이 한 7-800명 된다고 하지만 그분들이 공간이 없고 그런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없기때문에 7-800명이 다 못해요. 회원만 그렇게 있는 건 숫자에만 있다는 거예요. 실제적으로 이거를 타시는 분은 주말에 몇십 명밖에는 안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것도 어렵게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 조례가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의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