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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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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유튜브 활용 상당히 잘하고 계시고 구독자가 5만이라고 하니까 참 놀랍기도 하고 그런데 요즘에는 예전에는 우리가 뭔가 궁금하고 그러면 흔히들 네이버에 물어봐, 라고 얘기를 했는데 요즘에는 유튜브에 물어보라고 얘기합니다. 유튜브에, 네이버는 내가 눈으로 보고 읽어서 습득해서 활용을 해야 되지만 지금은 유튜브에 물어보면은 말로 설명해줘요. 그림도 나오고.

자기들 실제 시연해서. 하다못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거실에 방문이 잠기면 예전에는 뭐 열쇠공이 와서 따고 어쩌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약간 바뀌어서 조그만한 젓가락 같은 거 하나 콕 밀어넣으면 문이 열릴 수 있는 그런 구조거든요? 근데 이게 아주 기본적인 상식처럼 알고는 계시지만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에 방문 여는 법 그러면 그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러면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우리 구청에 오시거나 아니면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가시게 되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떻게, 하다못해 전입.전출 같은 경우 전출입 같은 경우는 서류를 작성할 때도 있잖아요.

근데 아니 뭐 이사를 1년에 두어번씩 다니는 것도 아니고 10몇년 만에 한 번씩 가시는 분들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러면 그런 분이 일부분일 뿐이고 우리가 이제 행정 서류를 작성하는 방식이 좀 낯선 분들이, 저도 예를 들어 동사무소 가서 행정 서류 쓰라고 그러면 조금 낯설 때도 있었어요. 이 칸에 내가 기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것처럼 간단하게 쇼츠라든가 한 2-3분짜리 영상을 통해서 그렇게 주민들께 홍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