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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1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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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아까 제가 우리 단장님께 질의를 했던 내용들은 이미 다들 들으셨으니까. 그리고 또 정회하는 동안 국장님이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셨고 그래서 저는 어쨌든 5대 5 매칭을 통해서 내년도 예산이 179억이 꼭 실현돼야 된다. 그리고 최대한 제가 원하는 거는 우리 구비로 아니면, 아니면 제가 이제 예산과 할 적에 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중.동구 거기는 이제 구 두개가 합쳐갖고 이제 새로운 제물포구 생기잖아요. 거긴 재정 건전성이 우리보다 엄청 좋아요. 우리는 재정 건전성이 엄청 제일 나빠요.

근데 거기도 5대 5, 우리도 5대 5? 이건 좀 어폐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최대한 어필을 통해서 서구청의 모든 영향력을 발휘해서라도 못해도 100% 못 갖고 오더라도 7대 3 내지 8대 2로 그쪽에서 시에서 우리에게 예산을 보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는 그런 취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막연하게 지금 저기서 예산이 확정 지어진 것도 아니니 우리도 예산을 세울 수 없다.

근데 좀 이따가 이제 내년도 6월달에 1회 추경을 통해서 하겠다. 근데 저는 지금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더 이상 지방채 발행은 불가하다, 그런 말씀 드리겠어요. 재정 건전성이 우리 서구청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에요.

엄청 안 좋아요. 통합재정 안정화 기금 플러스 그다음에 우리 지방채 발행액 합치면 마이너스 900억입니다.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빚이.

여기서 또 빛 내갖고 뭘 또 하겠다는 그런 상상은 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최대한, 어차피 이거는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인천시에서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 서구는 굳이 빚을 내가면서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거예요. 이미 분구가 확정이 됐으면 인천시 정책이 따라가는 건데 그러면 재정 부분에 있어서도 인천시에서 우리에게 해줄 만큼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주변의 환경을 지켜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새로 만들어지는 제물포구 같은 경우는 우리보다 재정 건전성이 되게 좋습니다.

좋고 우리는 거의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에 걸맞게 인천시와 협의도 꼭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