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제가 다시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제 생각은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가 여지껏 홍보를 해왔고 서구 명칭이 바뀐다고 홍보를 해왔고 그래도 주민들께 찬반의 여론조사를 하는 거는 제가 이해가 되는데 명칭 선호도라는 거는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지금 다시 또 이 금액이 올라와 있어요. 6,500만원 중에 2천만원은 찬반 조사를 하고 주민들 찬반 조사를 하고 명칭 선호도에 대한 여론조사가 4,500만원인데 이미 우리는 2월달에 공고를 낼 생각을 갖고 있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수많은 거 명칭 들어오겠죠. 그러려고 지금 여기에 참석 수당, 회의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추진위원회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 이분들이 지금 계시는 거 아닐까요?
그거를 그때 공모했을 때 들어왔을 때 그걸 가지고 가장 많은 거 순위 나누고 거기서 회의를 하는 거 아닐까요? 왜 이거를 두 번, 이분들 지금 추진위원회가 있잖아요. 15분? 15분으로 지금 올렸는데 15분이 3번씩 지금 수당 받으시면서 이 일을 하실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분들의 일을 덜어주기 위해서 4,500만원의 명칭 선호도 여론조사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차피 우리가 여론조사를 할 것 같으니, 찬반을 하는 건 이해가 되나 명칭 선호도에 대해서는 찬반의 결과를 가지고 하는 거 아니에요? 만약에 거기서 반대 의견이 나오면은 명칭 선호도 여론조사를 할 의미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