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지금 드리는 말씀은 어찌 보면 양면의 칼날이라고 봐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지하철역 부근에 사시지 않는 분들은 아침에 출퇴근을 자차로 하시든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데 자차로 대중교통까지 오셔서 그러니까 지하철까지 오셔서 환승을 해서 근무지로 갔다가 이렇게 오시는 분들 그런 루틴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지하철역 주변 같은 경우는 웬만하면 요식업이 많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점심이나 저녁때 방문객들이 되게 많아요.
많다 보니까 역시 민원도 다소 발생하고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밖에다 대니까 또 이제 스티커도 발부받고 해서 그래서 이 부분은 왜 말씀을 드리냐면 한번 그 부서에서 물론 잘 조사는 하고 계시겠지만 주차 수요가 많은 공간들이 있지 않습니까? 지역들? 이제 만약에 출퇴근 수요가 많아서 주차가 필요한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이고 아니면 비근한 예로 들어서 우리 당하동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 거기에 매출이 상당히 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늘었냐고 제가 이제 문의를 하니까 지역에 있는 상인들이 그 30% 할인된 주차 선납 주차를 다수 구매해서 오히려 늘고 거기에 점심 때 이용률도 상당히 높아지고 주민들도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녁 시간에 그렇게 많지가 않으니까 또 이용도 하시고. 근데 어떤 분들은 이제 조금 멀리 사시는 분들은 당하동 주차장을 이용을 해서 출퇴근하시겠다고 민원도 제기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큰 틀에서 좀 볼 적에는 그렇게 요식업이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은 그런 월 정기 주차를 조절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 말씀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