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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1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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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지금 존경하는 홍순서 위원님의 질의에 저도 같이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사실 지금 우리 공공청사 같은 경우에 지금 감독 부서들이 이제 감독을 하잖아요?

그걸로 인해서 지금 이렇게 준공이 되고 난 다음에 하자보수도 많이 생기고 그거에 대해서 행감에서도 계속 저 또한 또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홍순서 위원님이 또 또 그쪽 지역이시다 보니까 좀 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시설관리공단은 계약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우리 재무과에서 계약을 하고 그다음에 이관을 이제 받아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하자보수 기간이 아직 남아 있잖아요.

근데 아까 같이 안내데스크 같은 경우에는 우리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하자 보수가 아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하자보수 기간에는 제가 이제 재무과의 업무보고 할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를 했던 업체하고의 관계 그다음에 하자 보수에 대한 거 이런 그 기간 안에 일어나는 것들은 사실은 관리 부서에서 하기보다는 계약 부서에서 이걸 얘기를 해주고 같이 그다음에 이제 관리하는 부서에 우리 공단에서도 같이 이렇게 시공사한테 얘기를 해주는 게 빨리 복구가 되고 주민들이 그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그런 모든 것들을 이관을 받아서 지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처음에 계약하고 나서 공사가 진행될 때 감독하시는 분들이 이제 우리 구청 공무원분들이 가서 감독을 하신단 말이에요.

감리는 외부에서 오시고? 그래서 이제 명예 감독을 두자, 라는 것도 행감에서 제가 이제 제안을 했어요. 왜냐면 우리 직원분들이 나가서 하다 보면은 감리는 나이가 많으시고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고 우리 감독을 하시는 분들은 이제 우리 또 젊은 직원분들이시다 보니까 그냥 믿고 맡기는 경우도 있고 또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명예 감독을 좀 두고 하면 좋겠다, 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공단에서는 좀 애매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계약 부서라든가 이런 게 아니고 이관을 받아서 하고 나서부터 지금 계속 하자가 여러가지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재무과라든가 같이 협의해서 좀 이걸 좀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능하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