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저도 며칠째 계속 이거에 대해서 전문인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라고 하시는데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큰 뭔가를 개발한 걸 우리가 갖고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예약 시스템이 되어 있고 그 예약 시스템 안에 하나의 카테고리를 넣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다는 그 인력에 대한 예산은 들어간다는 거는 저도 그것만큼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거를 말씀하신 대로다가 테니스장이라는 거를 쳐야 되고 시간도 넣어야 되고 여러 가지를 해야 돼요.
그거에 대한 인력에 대한 인력비는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그 한 개의 예약 프로그램을 넣기 위해서 지금 예약 프로그램 안에 하나의 카테고리를 넣기 위해서 1770만 원, 1760만 원으로 책정한 거는 부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어떠한 설계 프로그램을 사 오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이사장님께서는 그거에 대해서 정보가 좀 잘못 아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