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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27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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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팀장님 현실적으로 이해를 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일선 경로당에 회장님들이나 그 어르신들이 그거 이해하지 않아요. 어떤 경로당은 두 명이 오셔 갖고 충분히 충족해서 식사를 하시고 하는데 어느 경로당에 나가보면 어떤 경로당은 한 분도 없는 데도 있고 어떤 경로당은 한 분만 계시고 열흘 식사하고 열흘은 식사 안 하시고 그냥 가셔야지 되고 이런 불평등한 게 나오는데 구에서 그 어르신들을 위해서 도우미를 책정한 게 다른 것도 아니고 어쨌든 식사 도우미 하실 것은 충분한 인원을 충족을 해서 예산을 세울 때 어느 정도 서구에 충족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서 그 두 분씩 각 경로당에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좀 여유 있는 그런 예산을 해서 여유 있게 분배했으면 좋겠어요. 경로당마다 어르신들이 저희 위원들 나가면 그런 얘기를 하세요.

야 이게 올해 한두 번 문제가 아니라 항상 매년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에요. 도우미가 없어 밥 못해 먹고 우리가 나이도 많고 밥할 사람도 없어 못한다 그러고 전에 어떤 경로당은 그 회장님이 남자분인데 회장이 밥을 해 주시더라고요. 밥을 해 주실 분이 없어 갖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 좀 충분하게 충족한 인원을 보내줬으면 해서 지금 전체 수급이 얼마나 되나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에서 서구에 전체 어느 정도 인원이 필요한지도 지금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