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2-10

김미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분들도 해마다 가는 게 어떨 때는 불편할 수도 있고 갔던 곳을 계속 가니까 재미가 없다는 말씀도 하셔서 그러면 그 몇 개 이제 보훈단체가 있잖아요. 그중에 뭐 통합으로 하시든지 그래서 여기 뭐 우리 여기 강당에서 하든지 아니면 어디를 빌려서라든지 아이들하고 같이 보훈에 대해서 이런 역사 공부도 하고 그 공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전적지를 같이 학교랑 아예 학생들이랑 같이 가는 것도 좋겠다, 했는데 이제 여러 가지 뭐 아직 시행 아직 안 해봤기 때문에 문제점을 먼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뭐를 준비를 할 때 안 되는 것만 계속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저런. 그래서 그러면 구에서 학생들이랑 보훈에 대해서 우리가 알려도 주고 이렇게 그런 좋은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면 어떻겠느냐,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아직까지도 고민 중이신 것 같아서 제가 또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우리가 6월 6일이 현충일이잖아요. 그리고 우리한테는 좀 많이 아픔이 있는 그런데 우리 이제 잘 모르는 학생들이 육육데이라 그래 가지고 고기를 먹는 날이라고 이렇게 말하는 학생들이 많았어요.

이거는 언론에서 한 번 나왔어요. 제가 얘기하는 건 뭐냐 하면 우리는 보훈에 대해서 지금 복지과에 있던 복지국에 있던 그 우리 보훈을 총무과로다가 우리 이제 오면서 보훈에 대한 예우를 더 하고 학생들과 주민들과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고 했거든요? 그래서 학생들 우리 가좌 청소년 센터에 가면 그 만화 영상 동아리 팀이 있어요.

그 팀들이 연속 제가 알기로는 2022년, 2023년 같은데 연도 수는 제가 정확하지 않은데 이 아이들이 지금 연속 보훈에 대한 그 만화를 그려서 영상을 통해서 그거를 장관상을 받고 표창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보훈회관에 잠깐 와서 뭐 이렇게 같이 이렇게 담소도 나누고 했는데 우리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어른들은 너무 그게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학생들이랑 같이 보훈단체하고 연계해서 어떤 행사라든가 해서 보훈에 대해서 그리고 그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학생들한테 육성으로 바로 알려줄 수 있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려줄 수 있는 산증인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도 좋은 기회, 학생들한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이런 거를 전적지 시찰을 상하반기에 매년 가는 거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기보다도 그런 거를 기획해서 학생들이랑 같이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니까 이 부분을 검토하시고 진행 해 봤으면 좋겠거든요?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