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네, 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부서 입장에서는 뭐 예산 부족은 당연한 거고 제가 보기에도 그 석남동 터틀 같은 경우는 그 작은 공간에서 뭐 아기자기하게 그 연극이나 그다음에 전시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 있고 그다음에 연극을 할 때 관객들이 우리 흔히 목욕탕 의자라고 얘기하잖아요, 쪼끄만 거. 그거 깔고 관람하시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은 뭐 나름대로의 맛도 있다, 라고 하지만 조금 불편해 보였던 건 사실이고 검단 터틀은 좀 더 이제 그 공간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 그런 부분들은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다, 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더불어서 지금 검단사거리하고 인접 지역이기 때문에 이 청년들의 문화 공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번 부서에서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차원이고 그러면 이 공연과 관련해서 어떤 팀장님, 우리 오효석 팀장님 잠깐. 아까 우리 김춘수 위원님께서 검란 사거리에서 공연을 좀 많은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방금 그 터틀, 터틀 지금 개관 예정은 어느 정도 어느 시기가 될까요?
일단 먼저 같이 그냥,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