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거 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하고 끝으로 우리 청사 부설 주차장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어떤 날은 보면 오후 4시가 되면 이렇게 주차 공간이 많이 비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을 보면 오후 5시가 돼도 주차가 공간이 없는 그런 날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 사실은 여기에 보면 이제 민원을 하러 민원 업무를 보러 오시는 그 민원인들 같은 경우는 1시간 정도면 다 업무를 보고 가십니다.
보고 가시는데 어떤 차량들 같은 경우는 아침에 10시에 들어왔는데 오후 5시가 돼도 그대로 서 있는 차량도 있고 그다음에 오후 한 5시 정도에 들어오셔갖고 그냥 끝날 때까지 넘어가는 그런 차량들도 있고 대략적으로 각자 생각하는 그런 바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 운영 시간과 그다음에 여기 주차 요금의 현실화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아침에 주차해 놓고, 예를 들어서 경차인 경우 아침에 주차를 해놓고 전철 타고 어디 이제 볼일 보고 오후에 들어오셔도 3천원밖에 안 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