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이제 뭐 사실 이게 자체적으로 어떤 자가 진단을 한다는 게 사실 그렇게 쉬운 거 아니에요. 이제 감사실장님 말씀해 주시면 되는데 그 자가진단을 하다 보면 자가 진단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뭐 그러면은 어떤 대기업 SK라든가 CNC라든가 뭐 이런 대기업들은 사실 이 단어가 좀 약간 좀 어감이 그렇긴 한데 그 내부 고발 제도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내가 자가 진단해서 팀원들끼리 어떤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못했던 얘기들이 어떤 그런 이런 제도를 통해서 나의 속상하고 힘든 거를 표현할 수는 어떤 고발을 한다기보다도 나를 지금, 내가 힘든데 나를 좀 도와주세요, 하고 SOS를 청하는 그런 수준이 그런 제도가 있다고 하니까, 우리 감사실에서 지금 보니까 팀장님 한 분이 계시는 거 같애요. 인력도 많이 열악한 상황인 것 같으나 한번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심이 어떠신가 해서 이 두 가지를 제가 한번 여쭤보고 또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공단 이사장님하고 감사실장님께서 이 두 가지를 좀 살펴보시고 필요하면 이거는 뭐 어떤 거를 잘못을 파헤치기보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내가 너무 힘들어.
근데 이걸 누군가가 좀 케어해 줬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 못하고 끙끙 앓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해결 방법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단어가 좀 그렇긴 한데 한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