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위원 백슬기 위원입니다. 우선 존경하는 문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비교시찰 관련돼서 해운대구라든가 대구 관련된 내용이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에는 지금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조금 확인해 주셔서 같은 이게 이한종 의원님 연구단체 심의 했을 때도 자료가 좀 달라서 저희가 심의를 할 때 정회를 좀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자료 관련된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김학엽 의원님께 몇 가지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엽 의원님 저희 혹시 신진 말거리 아세요?
저희 그리고 신현동, 석남동 절골마을에 벽화 거리 있는 것도 아시나요? 그리고 연희동에 마실거리 있고 가정동, 신현원창동에 음식문화거리 있습니다. 저희 그렇게 보자면은 아라뱃길 남쪽 지역만 하더라도 테마의 거리라고 부를 수 있는 테마거리가 한 네다섯 개 정도 되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지금 사실 이 테마거리들도 제대로 정착이 되거나 운영이 되고 있거나 사람들이 찾아온다거나 그러지는 않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 기존에 갖고 있던 테마거리들이 문제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를 한다면은 굉장히 좋은 연구회가 될 것 같은데 지금 이 내용을 좀 살펴보자면은 새로운 상권을 발굴을 해서 거기에 테마거리를 만들겠다라는 취지로 보이거든요. 저는 기존에 갖고 있는 테마거리들조차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테마거리를 만든다는 게 이게 어떻게 보면은 행정력의 낭비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좀 들고 그리고 여기 특화 콘텐츠 개발이라고 하셨는데 순례 지도 사실 루원 음식문화거리, 마실거리 매년 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이게 순례 지도를 제작해서 배포한다.
그리고 100번 이해를 해보려고 해서 그동안에 상가들이 공실이 있고 새로 만드는 가게들도 있고 해서 업데이트를 한다는 이런 취지에서 하는 것도 되게 좋겠지만 그래도 실제로는 이거를 매년 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이거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거는 이미 다 하고 있는 사업들인데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진지하게 깊이 고민을 더 해보셔야 되는 상황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마실거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운영이 힘듭니다, 사업하시는 분들께서. 그래서 왜 마실거리 이렇게 지칭하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이 테마거리를 이미 조성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조금 더 활용했다면 모르겠는데 새로운 테마거리 조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이거를 혹시 연구 계획을 변경하거나 그럴 가능성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