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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소상공인 의원 발언

274회 제1본회의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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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5조제3항제3호 및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20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회부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석분 분구추진과 과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안녕하십니까! 분구추진과장 이석분입니다.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의정 활동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원진 기획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분구추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배 구명칭팀장입니다. 의안번호 제3892호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방위식 행정구역 명칭은 행정 편의에 따라 지정된 것으로 지역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나타내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2015년 인천광역시장 및 서구, 동구, 남구 3개 구청장이 자치구 명칭 변경 공동 선언문을 통해서 시대적 여건 변화와 주민 정서를 반영한 명칭 변경을 추진하기로 선언한 이후 2018년 인천광역시 남구는 미추홀구로 명칭을 변경을 하였으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명칭 변경이 되고 인천시에서 방위 개념의 구 명칭은 서구가 유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구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발전 동력을 확보하고자 구 명칭 변경을 추진합니다. 안건 주요 내용은 구 명칭을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인천광역시 서해구로 변경에 대한 서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 경과에 대해 자료 중심으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2015년 자치구 명칭 변경 공동 선언문 발표 이후에 24년 1월 30일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26년 7월 1일 서구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서구와 검단구 설치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24년 4월 기본계획 수립과 분구 추진 실무단 구명칭팀이 신설이 되며 본격 사업을 추진하였고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와 권역별 주민 설명회와 직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구의 미래와 함께할 명칭 변경에 대한 전문가 검토를 위한 주민단체 대표, 역사·문화 진영 민간 전문가, 구의원으로 구성된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도 구성을 하였습니다. 25년 1월 구 명칭에 대한 주민 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서구 명칭 변경 사업 추진에 대한 긍정적 여론이 69.5%로 구 명칭 변경 필요성에 대한 높은 주민 공감대를 확인을 하였습니다. 이를 추진 동력으로 1월 20일부터 2월 9일까지 새로운 서구의 명칭 공모를 진행을 하였고 응모자 중 총 6,331명으로 명칭 1,364개의 아이디어를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2월 10일 제1회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역사적·지리적 부합성, 고유성, 정체성, 브랜드 경쟁력, 상징성과 대중성 등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명칭 4개 경명구, 서곶구, 서해구, 청라구를 선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2회 구 명칭 변경 추진 회의에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명칭 선정 기준을 논의를 하였으며 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구 명칭 선호도 1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 죄송합니다. 논의하였으며 3월 9일까지 구 명칭 선호도 1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라구 36.3%, 서해구 35.2% 오차 범위 내 경합을 하여 3월 12일 제3회 구 명칭 변경 추진위에서 최종 명칭 선호도 조사와 최종 명칭 선정 방식에 대한 추가적인 주민 의견 수렴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최종 명칭 선정 방식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실시하였으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권역별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여 구 명칭 변경 추진 사항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 수렴과 또한 우체국 생활 정보 홍보 우편 서비스를 통해서 서구 지역 16만 4,171세대에 홍보물 발송 등 구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를 지속을 하였습니다. 7월 1일 제5회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에서 조사 표본 수 2천명을 대상으로 유선 20%, 무선 80%의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을 하였으며 그 결정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행정 체제 개편 후 분리되는 서구 거주 18세 이상 주민 2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서해구와 청라구에 대한 구민 선호도 2차 여론조사 결과 서해구 58.5%, 청라구 41.6%로 집계되었으며 서해구가 청라구보다 16.9% 구민들의 더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제6회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더 많은 주민의 선택을 받은 서해구를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최종 선정을 하였습니다. 구 명칭 변경을 하면서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3회에 걸친 여론조사와 권역별 주민 설명회, 의견 수렴 등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선정한 서해구는 단순 방위 명칭이 아닌 서해와 인접한 서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는 한편, 해양·항만·관광도시의 이미지, 수도권 서부 관문이라는 역할을 의미를 하며 88년 인천직할시 북구에서 서구로 출범한 이후 95년 인천광역시 승격과 함께 김포군 검단면을 편입하여 공동체의 외연을 확장하였듯이 구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반영하여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는 명칭입니다. 이번 서구의회 임시회 개최는 지방자치법 제5조에 구 명칭을 변경하는 경우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제303회 인천시의회 임시회가 8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바 인천시의회 의견 청취 일정이 제안되어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국가 보급형 행정정보 시스템 데이터 전환으로 대국민 정보 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수행하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과 더불어서 서구 명칭 변경이 포함되는 것이 필요함에 따라서 올해 연말까지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제정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서구 명칭 변경 추진의 의의와 최종 선정된 서해구 및 아울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급성을 감안하여 주시길 바라며 위원님들과 관심과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숙

강선숙전문위원

전문위원 강선숙입니다. 분구추진과 소관 의견 청취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안번호 제3892호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5조제3항에 따라 구의회 의견을 청취하는 사항으로 서구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브랜드와 경쟁력을 반영한 서해구로 명칭 변경한 사항에 대하여 상위 법령 등 관련 규정상 저촉되는 사항이 없으므로 원안검토 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학엽위원

지금 구 명칭에 있어서 우리 단장님,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사실 지금 이제 이 명칭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작년부터 많은 또 의견을 주셨고 의회에서도 많은 이렇게 소통을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결과에서 서해구가 58.5, 청라구가 41.6. 아까 우리 의원 간담회에서도 의논을 했었는데 다른 기타 부분에 대해서도 좀 아쉬움이 있다고 얘기는 했는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압도적으로 보면은 58.5%가 나와 있고 여기에 또 혹시 비 동의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제 서해구로 결정된 만큼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미래 비전이라든가 또 여기 동의를 못한 사람들, 서해구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서해구가 잘 선정이 됐다, 이런 부분에서 홍보 또한 우리가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의견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네, 지금 위원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저희도 이제 서해구 관련해서 이 명칭에 대한 의미라든가 브랜드 가치성에 대한 부분을 사실 전문가를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분들하고 좀 협의를 하면서 좀 확장된 그다음에 서구의 미래가 좀 그 가치에 대한 네임 밸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그 의미를 좀 정할 거고요. 그에 따른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서해구의 명칭 변경에 대한 부분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엽위원

사실은 이제 명칭이 결정된 만큼 사실 의회나 또 우리 집행부나 모든 사람의 손에 달려 있다고 저는 생각이 돼요. 그래서 어느 특정 한 사람이 홍보를 한다고 해서 되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로 돼야 우리가 이 명칭이 선정이 된 것도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축하를 하면서 지역에, 우리도 이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 서구를 떠나서 인천 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구 명칭이 잘 선정이 됐다, 그런 부분은 우리 모두에게 손에 달려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연위원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 단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뭐 최종적으로 이제 서해구로 명칭이 선정이 됐는데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1년여 기간이었던 거 같애요. 저 역시 여기 명칭에 이제 한 세 가지를 넣었어요. 세 가지를 넣었는데 두 가지가 됐어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이제 제가 원하는 건 안 됐지만. 그렇듯 의회도 주민들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셨던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내가 주장하고 바랐던 명칭이 안 됐을 때 그 속상함과 서운함은 뭐 당연히 있죠.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아까 김학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선정위원회에서 서해구로 선정을 하고 난 이후에 저희가 14일 날 이제 이 부분을 행정적인 절차를 하기 위한 원포인트 회기를 임시회기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은 좀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다고 느끼실 분들도 있지만 이게 또 늦춰진다고 해서 뭐가 바뀌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그 서해구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도 느껴졌는데 계속 듣고 또 전국에 서해구라는 명칭이 이제 유일한 거잖아요, 하나.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자긍심도 가지게 될 것 같고 또 서해구라는 그 명칭 자체가 서쪽에 바다가 있는 어떤 지자체여서 굉장히 저는 인천에 있는 한 구가 이렇게 서해구로 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또 좋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해구가 이제는 선정이 됐기 때문에 홍보를 정말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홍보하는 과정에서 서해구가 아닌 다른 구를 또 이렇게 선호했던 분들이 ‘아’ 하고 같이 이해할 수 있게끔 그 정도로다가 좀 해 주시고 100% 만족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이제 우리가 저희도 임기가 내년 6월 말까지인데 앞으로 지금 이제 서해구, 검단구 이렇게 나눠지게 되는데 다음 기수에 서해구에 들어오는 의원님들하고 집행부에서 앞으로도 서해구에 대한 그 명칭에 대한 걸맞은 그런 어떤 전국에 그다음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이름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미래 지역사회에 대한 발전, 서해구라는 이 단어가 갖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 이런 것들이 어디를 내놔도 정말 빛을 발할 수 있는 그런 상징적인 그다음에 대중성이 굉장히 강한 그런 명칭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이런 것들을 좀 지금부터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된다면 서구 지금 갑.을에 계시는 모든 주민들이 다 이해하시고 이거 부분에 대해서 되게 존중해 주시고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를 좀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동해시라든가 남해군 이렇게는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서해구는 유일하게 지금 전국에 하나란 말이에요. 그래서 바다가 있는 여러 남해도 있고 동해도 있긴 하지만 그 서해의 정서진 우리 정서진과 잘 어울려서 어떤 이벤트라면 앞으로의 어떤 서해구를 알리는 그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그런 거에 좀 초점을 맞춰서 가주셨으면 좋겠고 물론 여기 계시는 우리 위원장님도 그렇고 여기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우리 상임위가 아닌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아쉬운 부분은 사실 남아요. 아쉬운 부분들은 각계 위원님들마다 이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다 각기 다르기는 하나 그 아쉬운 부분을 100% 다 저는 만족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좀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면서 좀 잘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서해구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화이팅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김춘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춘수위원

일단 과장님하고 우리 단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까 오전에도 이제 다른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조금 이제 지금 여론조사든 뭐든 어떤 절차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너무 좀 시기적으로 좀 빨리 너무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을 갖고 있는데 아까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이제 서구 미래 가치 또 주민들에게 이제 홍보가 중요한데 지금 구명칭 예산에 필요한 예산이 많이 들어갈 거 같은데 재정 부담은 이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과장님이든 단장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일단은 지금 구 명칭을 변경하는 거에 대해서 먼저 지금 저희가, 향후 일정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까까지 말씀드렸듯이 서구의회와 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뒤에 저희가 법률 제정에 대한 부분을 지금 해서 국회에서 통과가 돼야 저희가 26년 7월 1일에 대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절차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그 절차와 더불어서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주민들하고 물론 저희가 공감을 해서 서해구라는 명칭을 확정을 했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것도 저희가 서해구에 대한 의미와 또 서구 수도권의 관문이라는 역할에 대한 부분과 또 서해구에 대한 의미가 좀 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좀 높일 수 있도록 그런 의미에 대한 것도 저희가 좀 만들고 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좀 홍보를 진행을 할 거고요. 재정에 대한 부분은 사실 지금 행정체제 개편의 일환인 게 서구 명칭 변경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인프라 관련해서는 사실 시비에 대한 보조를 정확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확대를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수위원

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 많이 하시고 계시고요. 저희 상임위가 아닌 다른 상임위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계속 얘기하시는 건데 어쨌든 구 명칭을 변경하는 그 과정 안에서 어떤 절차적 공정성이나 아니면 지금 이제 최종적으로 여론조사를 통해서 확정된 서해구의 어떤 대표성 그리고 그런 것들에 대한 주민들의 여러가지 의견들이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면 이제 저희가 지금 참여했던 규모나 이런 것들이 조금 저조했다, 라는 의견 아까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도 계속 얘기가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가 꼬리표처럼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은 걱정이 들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해당 부서가 뭐 대안이나 아니면 준비하고 계시는 게 있나요? 답변으로서?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것도 실제적으로 전수조사라는 거가 조사라는 자체가 실제적으로 저희가 그 법적인 테두리가 없기때문에 법적인 근거가 없기때문에 사실 하는 부분에 대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어려웠기때문에 지금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서 여론조사를 진행을 하고 그게 통계학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었기 때문에 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에서 전문가들하고 토론을 하면서 결정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일부 여론조사에 대해서 만족을 못 하시는 구민들에 대해서는 또 저희도 나름대로 계속 설득과 또 그거에 대한 조율이라든가 또 의견에 대한 부분을 계속 설득할 수 있고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 말씀하신 것처럼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서 우리가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서 이거를 했고 사실 처음에 2천명 그리고 그 이후에 2천명 해서 총 4천명의 주민들한테 이제 이거를 진행한 거잖아요? 근데 이제 가장 마지막에 서해구랑 청라구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할 때 그 조사 대상이 유선 전화가 20%고 아까 발표할 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무선 전화 가입자의 80%인데 이게 SKT 가입자한테만 해당되는 거였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KT나 LG유플러스 가입자분들이나 아니면 유선 전화 미보유자는 이제 구조적으로 배제된 어떤 여론조사인데 이게 평등의 어떤 관점에서 봤을 때 과소대표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있어요.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한 건 사실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고 법상에 공공 정책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할 때 무선 전화에 대한 번호를 가상번호를 받을 수 있는 게 현재 법상에서는 없고요. 그나마도 SKT 일부 통신사로 지명을 하긴 했는데요. SKT가 가상번호에 대한 거를 시범 사업으로 해서 올해 그나마 5월에 됐기때문에 저희가 무선 전화에 대한 가상번호를 받아서 공공 정책의 여론조사를 진행을 해서 그 부분을 다른 가입자에 대한 부분을 보완을 하기 위해서 유선 전화에 대한 20%를 한 거고요. 또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이제 저희도 전문 여론조사 기관의 설명을 듣고 그 기간에 한 사항에 같이 협의를 하면서 이걸 검토를 했던 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해서 어쨌든 저희가 이제 계속 꼬리표처럼 이렇게 달고 다닐 것에 대해서 이제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 상임위에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여쭤봤고요. 사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설문조사 했을 때 그때 적정한 표본 인원 설문이 몇 명이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질의했을 때 우리가 나온 그 결과가 주민분들이 적어도 8만명 이상한테는 물어봐야 된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었던 거죠. 근데 이제 결국은 그렇게 안 되고 그래서 다수의 의견과 괴리가 있는 어떤 데이터로 선정이 된 거에 대해서는 좀 이제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통계적인 관점, 수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2천명이라는 숫자가 적은 건 아니다, 라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이런 것들이 계속 질문이 나올 때 저희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내용으로 설명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오늘 여기 나온 내용들이 또 본회의로 상정될 때 같이 정리돼서 올라가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라는 거 다시 한번 얘기 드리고요. 서해구가 이제 어쨌든 두 가지 명칭 중에서 결정이 됐는데 아까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께서도 서해구에 대한 기대감이나 이런 것들을 얘기하셨고 지역에서 반응이나 이런 것들은 좀 어떤 것 같습니까?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현재 저희가 계속 서해구, 청라구에 관련해서의 많은 의견을 듣고 했을 때 실제 서해구에 대한 기대도 있으시면서 또 그거에 대한 또 어쨌든 청라를 또 선호하셨던 분들도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게 현재 서해구의 명칭이 선정이 되고 나서 사실 특별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서해구에 대한 기대에 대한 부분들은 좀 나오시고 또 서해구에 정을 붙이기 위한 그런 거에 대한 절차로 저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 서해구가 잘 브랜딩이 되는 어떤 그런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사실은 없었죠. 왜냐하면 없을 수밖에 없죠, 사실은. 구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우리가 사실은 구 명칭이라는 것을 쓰면 최소한 100년 이상 그 이름을 가지게 될 확률이 높은데 그 명칭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어떤 비전이라든가 아니면은 지역의 어떤 발전을 위한 그리고 정체성을 잘 담을 수 있는 이름이어야 되고 그렇지 않다면 어쨌든 주민들에 의해서 선정된 이름인 만큼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제 노력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인천 외에도 경기, 충남 등에서 서해안이라는 어떤 그런 서해라는 명칭을 이제 공동으로 쓰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우리 서구가 이 서해안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어떻게 상징성을 갖고 나갈지 이제 그런 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합니다. 부서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 주민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의구심 이 부분에 있어서 설득력이 있는 어떤 행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춘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재정 부담에 대해서 여쭤보셨잖아요. 지금 저희가 구명칭으로 예상되는 재정 부담이 얼마나 되나요?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현재 저희가 비용 추계서에 낸 부분을 하게 되면 지금 43억 1,120만 7천원 정도 됩니다. 43억 정도 되는데요. 여기서 관련해서 한 지금 시에서 저희가 인프라 관련해서 일단 지금 16억 정도에 대한 거는 지금 확정을 받고는 있는데 더 조금 더 인프라 구성에 대해서 조금 더 시의 지원을 좀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제가 찾아보니까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추진 추산했던 예산이 약 90억 정도였고 인천시에서 저희가 지원을 받더라도 서구 부담이 한 60억 정도 되는데 이게 이제 남구 사례를 예를 들었을 때 1인당 1만원으로다가 산출을 했을 때 이제 그렇게 나오는 거더라고.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그거는 이제 민간 등이 부담해야 되는 비용에 대한 추산이긴 하죠.

김원진위원장

그렇죠.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예.

김원진위원장

그래서 이게 굉장히 큰 금액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쨌든 상임위에서 의견을 같이 함께 달아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지금 금액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거고요. 큰 비용이 드는 만큼 그 비용들이 효율적으로 잘 쓰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서해구로 바뀌어서 명칭 추진에 대한 비용들이 이제 발생할 경우에 가능하면 우리 서구에서 재정 부담을 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분

이석분분구추진과장

네, 그 부분은 최대한 노력을 해서 좀 지원을 좀 받을 수 있게끔 시비 지원이라든가 특별조정교부금이라든가 이쪽으로 해서 노력을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명칭 변경이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어떤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재정립하는 중대한 사안이니만큼 저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사실은 지금은 말씀을 많이 안 하시는데 저희가 회의가 전체 의원 간담회 이외에도 따로 또 모여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 추가로 질의 및 답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혹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미연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할 것을 동의합니다.

김원진위원장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김미연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집행부에서 제시한 원안을 존중하며 금일 나온 질의와 답변을 상임위의 의견을 함께 달아서 본회의로 상정하려고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석원 단장님, 이석분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7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