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서지영 의원 발언
노후 아니고 여기 상습침수지역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비용이 17%나 집행잔액이 남았길래 만약에 그런 부분이 가능하다고 하면 사실 저희가 어른들은 많이 걸어 다니지 않기 때문에 각 학교 초등학교나 이런 곳에 이제 공문을 보내서 아이들이 등ㆍ하교할 때 비 오는 날 많이 물이 고였던 자리, 차들이 지나갈 때 물을 많이 튀었거나 횡단보도를 건널 때 물이 웅덩이처럼 됐던 곳을 아이들에게 물어봐서 접수를 받아서 그 부분에 하수박스를 추가 설치한다든지 그런 방식으로 해서 이런 잔액을 저희가 소진을, 그러니까 하수박스를 추가 설치한다든지 아니면 그때도 보니까 그 옆에 있는 하수박스도 슬러지가 많이 쌓여서 좀 꽃이 피고 있었거든요. 그 부분을 특별히 아이들이 물이 많이 고였다고 하는 곳을 중심으로 해서 준설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좀 대대적으로 캠페인을 해서 서구에 있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그 보행을 많이 하는 곳 위주로 저희가 전체를 다 비 오는 날 다 순찰을 해 볼 수 없으니까요, 직원분들도 그렇고 인력에 제한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하수박스 관련해서도 이 상습침수구역 정비공사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쪽으로도 저는 좀 사용했으면 좋겠을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