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뭐 내용에 대한 어떤 질의보다 지금 저희가 인천시 루원복합청사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데 이제 제가 계속적으로다가 그 얘기를 했어요. 인천시 제2청사라고 했다가 루원복합청사라고 했다가 그다음에 연두 방문인가요?
그때 이제 유정복 시장님 오시고 그 자리에서도 이제 계속적으로 건의를 드려서 이거 루원복합청사면 서구청 자산으로 달라. 이게 인천시 거면 앞에 인천시를 붙여 달라 해서 이제 인천시라고 지금 보니까 이 책자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다른 일반인들이나 다른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도 루원복합청사로 나가는 게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 인천시하고 다시 얘기를 하셔서 어디든 간에 홍보를 할 때 이거는 인천시의 청사라고 알 수 있도록 그거를 정확하게 좀 기재를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어서 그거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예전에 보니까 우리 구 자체에 어떤 브리핑 자리에서도 루원 복합청사라는 말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그렇게 쓰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루원시티 도시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게 되게 오래됐어요. 오래됐고 제가 지역구로 있는 가정3동도 여기 루원시티 개발 사업에 일부가 들어가는데 거기 서인공원과 그 도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전체적인 개발이 준공이 돼야, 처음부터 처음 계획은 준공이 떨어지고 나서 이제 그게 우리가 이관이 되고 이제 그렇게 해서 하려고 하다가 주민들이 불편하니까 일부 조금씩 이제 준공 허가가 되고 쓰고 있는데 아직도 해당 시행사랑 잘 소통이 잘 안 돼요.
그리고 중간에 그 담당 직원들이 바뀌다 보니까 그 전에 어떤 일을 해왔는지 서로 간에 소통이 안 되고 전임자가 후임자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하고 얘기했던 약속했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전달이 안 되다 보니까 새로운 분하고 또다시 얘기를 해야 돼요. 그분들이 구청 소속 직원들도 아니고. 시행사가 그렇게 겪다 보니까 그 시행사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주민들이 더 커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루원시티 개발이 큰 사업이긴 한데 부분적으로 먼저 준공 허가가 돼서 주민들이 써야 되는 부분은 빨리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도 방치하고 설계를 보면은 이거는 누가 봐도 잘못된 설계에서 설계 변경이 이루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처음부터 잘못된 건 맞아요. 처음부터 잘못된 거는 본인들도 인정을 했고.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이 루원시티 도시개발이 아직까지 뭐 구에서는 관여를 크게 할 수는 없다고 말씀을 하지만 우리 주민들이 불편하단 말이에요. 이게 빨리 일부가 준공 허가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 개발 사업이 빨리 진행돼야 되는 거에서 가속도를 붙이려면 우리 구청에서도 본격적으로다가 계속적으로다가 그 시행사하고 인천시에다가 계속적으로 건의를 해야 되는데 좀 미온적인 행정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금 계속적으로 얘기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물론 여기에 그 많은 개발 사업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제 제가 이 지역구의 의원이기 때문에 루원시티를 제가 늘 보고 있으니까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다른 곳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 부분들이 구청의 권한이 아직 아니라는 말보다는 빨리 좀 얘기를 하셔가지고 어차피 서구 주민들이 쓰고 있는 공간이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말씀을 드려볼 텐데 이 얘기를 많이 드렸어요. 근데 여기 이제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과장님 새로 오시고 우리 팀장님들도 새로 오시다 보면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으니 이 부분을 또 국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좀 잘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