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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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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거는 다시 이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신규 사업 중에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 노후시설이 있는데 사실 당초 우리 지금 문화회관이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 구민들이 이제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 이 문화회관을 이제 처음에 리모델링 할 때 사실 이 소공연장까지 포함해서 다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는데 그 예산이 너무 많아지면 그 제가 정확하게 지금 단어는 생각 안 나지만 그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받는 과정들이 굉장히 까다롭더라고요. 그래서 300억이 넘어갔을 때, 뭐 100억이 넘어갔을 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소공연장에 대한 게 빠지고 지금 다시 이제 소공연장에 대한 노후 개선 노후시설 개선사업이 올라왔는데 사업을 하다 보면 처음에 의도한 거대로가 잘 가지를 않고 또 설계도 중간에 변경이 되고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만 어떤 사고나 사건이 발생해서 뒤로 늦춰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에 대한 뭐라 할까 사용을 못 하고 그다음에 어떤 피해는 사실 구민들이 다 겪으시는 거거든요? 구민들의 민원이 공연장을 지금 리모델링을 해서 준공을 해서 지금 사용하기까지 많은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과장님 그걸 좀 잘 살피셔서 이번에 소공연장에 대한 개선사업은 정말 처음부터 설계부터 시작해서 이 개선사업이 지금 보니까 2026년 지금 12월로 잡으셨어요.

사업 기간을 9월로 잡으셨는데 왜 9월로 잡으셨는지 저는 알 수는 없지만 준공이 내년 12월이라면 이때까지 맞춰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리모델링 대공연장 많이 지체되고 지금도 지하에 가면 리모델링 해가지고 했다고 하지만 습기라든가 이런 게 다 완벽하지 못해서 그 출연진들이 거기다 이제 가면은 굉장히 불편해하거든요? 이번에도 서곶예술제를 하는 내내 거기 출연진들이 의상실이라든가 이런 걸 이용할 때 많이 불편해했어요.

그런 부분들이 설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을 과에서 이게 좀 불편하면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거기 감독님들도 계시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