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거는 다시 이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신규 사업 중에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 노후시설이 있는데 사실 당초 우리 지금 문화회관이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 구민들이 이제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 이 문화회관을 이제 처음에 리모델링 할 때 사실 이 소공연장까지 포함해서 다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는데 그 예산이 너무 많아지면 그 제가 정확하게 지금 단어는 생각 안 나지만 그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받는 과정들이 굉장히 까다롭더라고요. 그래서 300억이 넘어갔을 때, 뭐 100억이 넘어갔을 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소공연장에 대한 게 빠지고 지금 다시 이제 소공연장에 대한 노후 개선 노후시설 개선사업이 올라왔는데 사업을 하다 보면 처음에 의도한 거대로가 잘 가지를 않고 또 설계도 중간에 변경이 되고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만 어떤 사고나 사건이 발생해서 뒤로 늦춰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에 대한 뭐라 할까 사용을 못 하고 그다음에 어떤 피해는 사실 구민들이 다 겪으시는 거거든요? 구민들의 민원이 공연장을 지금 리모델링을 해서 준공을 해서 지금 사용하기까지 많은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과장님 그걸 좀 잘 살피셔서 이번에 소공연장에 대한 개선사업은 정말 처음부터 설계부터 시작해서 이 개선사업이 지금 보니까 2026년 지금 12월로 잡으셨어요.
사업 기간을 9월로 잡으셨는데 왜 9월로 잡으셨는지 저는 알 수는 없지만 준공이 내년 12월이라면 이때까지 맞춰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리모델링 대공연장 많이 지체되고 지금도 지하에 가면 리모델링 해가지고 했다고 하지만 습기라든가 이런 게 다 완벽하지 못해서 그 출연진들이 거기다 이제 가면은 굉장히 불편해하거든요? 이번에도 서곶예술제를 하는 내내 거기 출연진들이 의상실이라든가 이런 걸 이용할 때 많이 불편해했어요.
그런 부분들이 설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을 과에서 이게 좀 불편하면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거기 감독님들도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