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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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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노고에 되게 감사드리고요. 저기 우리 서구에 검단구로 분구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큰 행사가 있었죠, 지난 주말에.

구민 행사가 있었는데 그때 뭐 다들 참석하신 분들 고생들 하셨고 특히나 그 일선에 나와서 또 현장에서 고생해 주신 직원분들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근데 잠깐 우려를 좀 전달을 할게요. 이게 이제 내부적인 이야기니까 뭐 저 같은 사람한테도 귀에 들리니 뭐 한 말씀 안 드릴 수는 없고.

일단 그때가 이제 우리가 휴일에 직원들이 지원 근무를 나오셨잖아요. 그런데 뭐 다, 제가 이 말씀 안 드려도 다 잘 아실 거예요. 근데 그날 초과 시간 6시간 해주셨다고 들었어요.

들었는데 당연히 뭐 해 주시는 건 맞는데 그날 기상이 좋지가 않아서 우비가 좀 필요했었는데 그게 좀 지급이 좀 안 됐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애요. 맞나요? 그리고 또 저도 그렇고 다들 그럽니다.

이제 사실 먹는 거 하나 갖고 서운할 때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듣기로는 그 식사 시간하고 그다음에 간편식이라도 식사가 제공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내가 초과 근무를 하러 나온다, 라는 그런 개념도 있지만 사실은 주말에 요즘에는 다 여가 활동하고 이렇게 휴식하고 싶은데 지원근무 나와서 뭐 이렇게 저렇게 뭐 치이고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먹는 거 하나만큼은 좀 챙겨 주셨으면, 시간이 부여되지 않은 것도 좀 아쉽고 그런 말씀 좀 제가 대신 좀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그 보훈회관 얘기 잠깐 나왔습니다. 보훈회관하고 여러 가지 이제 사회단체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현재 활동하는 부분도 있고 또 거주하시는 사무 공간도 있는데 일전에 제가 과장님께 이런 말씀을 여쭤본 바도 있고 이제 분구 이후에 이 단체들이 거주 공간이라든가 그 이후에 우리가 이제 분구 이전까지 해 드릴 수 있는 방안 요거 한번 여쭙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