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거기가 종상향이 되면은 그때 동의를 해 주겠다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구청에서 빨리 진행하는 거는 원치 않는다 종상향이 되면 주민들이 이득이 많이 가니까 그때 하겠다고 해서 아 그러신가요, 제가 듣고 그러고 왔거든요. 그래서 그 주민분들이 좀 오해를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지금 과장님 설명하시는 거는 저희가 구에서 종상향 같은 게 지금 정해진 게 없잖아요? 일단 동의율이 올라와서 사업을 하냐 안 하냐 그건데 약간 그분들이 인지를 잘 못하고 있는 거 같아서 과장님 팀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따로 이렇게 설명을 주셔 갖고 동의율을 좀 얻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저희가 또 용역까지 뭐 시비하고 국비하고 매칭 사업해서 하는 건데 사업이 무산되지 않게끔 사업 잘 진행되게끔 이렇게 잘 준비되었으면 좋겠고요, 거기서 또 그 주민분이 저한테 그런 얘기 물어 보는 데 위원님은 여기가 뭐 재개발이 되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그런 질문을 하셔 갖고 제가 좀 굉장히 당황하게 그 답변을 받았던 거 같은데 뭐 위원의 입장에서 중간에 서서 이야기를 해야 되니까 어쨌든 뭐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이런 용역도 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주민들의 재산이니까 알아서 판단하셔라 제가 그렇게 답변을 했어요. 그래서 주민분들한테 상세히 설명을 하고 인지를 시키면 동의율이 5구역 같은 데는 올라올 거 같고요, 그리고 아까 가로주택 피해 얘기하셨는데 제가 어제 과장님하고도 통화했을 거예요.
가좌동 104-8번지 여기가 감중공원 있는 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