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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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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잘하셨어요, 그런 건 해야 돼요, 그래야 그분들이 어떻게 쓰고 내가 이거 돈 5백만원 기탁 했는데 어떤 좋은 곳에 썼는지는 기탁자가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사항인 거지 슬그머니 그냥 구청에서 5백만원 받아가지고 사회복지시설에 주고 뭐 어디 시설에 주고 뭐 취약계층 마지막에는 취약계층에 주겠지 잘 사는 사람 갖다주지는 않겠지 그런데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정도 실무 팀장이나 직원들이 배분이 잘 되어 있는지 그다음에 취약계층에 갔으면 어느 집에 잘 도착을 했는지 한번 정도 점검할 필요성이 있는데 제가 이거 동사무소 확인을 해 봤더니 한 군데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구청에서 나와가지고. 동사무소에서는 명단 개똥이 새똥이 쭉 적어가지고 여기 쌀 몇 키로 뭐 여기 라면 몇 박스 이거는 있더라고 그건 당연히 있어야 되겠지 그 외적으로 이분들한테 사기를 얻을 수 있고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인사 그다음에 확인 이런 사항으로 해서 제대로 잘 전달됐는지 이런 것이 실행이 구에서는 안 된다 이거를 지적하고 싶어요. 이거 반드시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뭐 라면 50박스라고 해서 뭐 그거 한 가정에 50박스 해 봐야 50명 아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내가 이거 50명을 다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확인하라는 게 아니고 최소한도 업무의 관리에 과장이라면 이 정도 현황은 파악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거예요. 그냥 동사무소에 믿고 그냥 놔두지 말고 꼼꼼히 챙겨달라 이 두 가지 말씀을 지적을 해서 부탁드리는 거니까 앞으로 그런 일을 잘해서 기탁자의 마음이 훈훈하게 해서 그 훈훈한 마음을 어려운 사람한테 안길 수 있는 게 좋겠다 그래서 관리를 마무리를 잘해 주십사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