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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7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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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 말씀하시면 돼요. 아까 추정이라는 말 때문에 우리 홍순서 위원님이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요. 추정이란 말 쓰면 안 되는 거예요.

특히 공직자가 공식 문서 가지고 공문서 가지고. 질의하는 사람이 헷갈린 거 절대 아니었습니다.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 차량 운행 일지에 위원님들 새벽에 근무한 적도 없고요. 새벽에 술자리에 불러낸 적도 없다는 것을 저는 강조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언론이 잘못돼 있다.

이해 가십니까? 가장 쉬운 내용이에요. 오래 끈 것이 아니라.

그리고 우리 협력관님 말씀하셨죠. 정확하게 신중하게 의회사무국에서 일 처리 못한 것도 있으나 저는 그걸 강조하려고 말씀드린 거 아니에요. 어차피 여러분이 판단하면 되시는 거였고 이런 사례가 20여일 동안, 전문위원님도 한번 고민해 보세요. 11차례가 언론에 나올 수 있도록 이렇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크나큰 사건이었고 엄청나게 상처를 준 많은 사람들이 나타났고 범죄가 일어났고 이런 사건이었더라면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억울함을 떠나서 지쳤습니다. 그리고 그 관련해서 KT전화국 기록 수차례 우리 제 양심과 제 인격과 제 목을 걸고 말씀드릴게요.

이거 KT에서 준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본인이 가야 떼줍니다.

떼주는 것도 1년 치만 떼줍니다. 이거 토씨 하나 틀리면 제 다른 걸 걸게요. 보십시오, 이거.

저하고 통화한 내용이 있으면 다 뭐 김남원 위원님, 홍순서 위원님 저한테 다 이거 있습니다. 여기에 새벽 시간에 전화한 기록은 없어요. 이걸 제가 그 신상발언 통해서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유동하 전문위원님 한 번 확인하셨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