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7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2-02

한승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뭐 질의라기보다는 왜냐하면 다 이 방송을 많은 공직자분도 지금 보았을 것이고 또 이어서 아니 김미연 위원님의 정말 총론에서 강론까지 그리고 어찌 보면 위원님의 오늘 신분이기도 하지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너무나 또 전문가로서 또 질의를 하셨고 뭐 충언 어린 충고에 이어서 또 따끔한 지적을 정확하게 또 하셨고 또 존경하는 김학엽 위원님께서 또 정확한 사과를 또 정확히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씀까지 이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저도 이어서 먼저 그 1시간의 갭도 그런 그 간극의 갭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듣다 보니 이 자리에서 물론 이제 그 생산적이고 효율적이지 못한 자리지만 또 저희 그 의사팀 같은데 저희 주무관님하고 사전에 또 공유를 하셨다고 하니까 저희 위원님들도 조금 이해를 하실 거라고 봅니다. 저도 1시간의 갭도 사실은 이해를 좀 못 했는데 여기는 우리 전수관장님 저는 처음 뵙습니다.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이, 위원님들께 뭐 우리가 권위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래도 저희들은 선출직으로서 주민의 대의기관입니다.

견제 감시기구이고요. 그래서 그래도 뭐 90도로 인사를 하고 일일이 찾아뵙고 그렇게 하라는 모습이 아니라 와서 저희는 또 우리의 또 송승환 의장님도 계시고 그전에 우리 상임위원장 우리 기획행정 우리 김원진 위원장이 계십니다. 그랬더라면 어쨌을까, 인사를 먼저 하고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으니.

그럼 충분히 납득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그 얘기는 줄이고요. 그래도 여기 와서 또 시간은 좀 걸렸으나 또 아까 아침에 또 농악 이수자로서 저도 이런 얘기는 처음 들었고요.

또한 이 분야에 또 정말로 어떤 서민의 애환의 목소리, 이런 현장의 목소리,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어떤 그런 것에 또 남도문화 연구 뭐 나름대로의 어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서 어떤 문화예술 분야의 어떤 과거에 주위에 어떤 그런 인천 지역에서 활동가들하고의 어떤 그런 모임도 저 또한 과거에 많이 인맥을 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반갑기도 하지만 좀 늦은 분야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반갑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전에 이번 기회에 행정사무감사 이 기회 아니었더라도 한번씩 우리 위원님들하고도 좀 이렇게 만남이 있었더라면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아쉬움도 남습니다.

여하튼 이번에는 조금 좀 유감이었다. 그래서 김미연 위원님도 이렇게 따끔한 충고를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