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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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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홍보 실적을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 계획서에는 SNS라든가 카드 뉴스, 유료 광고, 언론 보도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홍보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홍보 실적이 어떻게 됐습니까라고 답변을, 아니 여쭤봤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이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답변이 왔어요.

주요 출연진의 행사, 여기는 주요라고 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의 행사 4일 전 불참 통보, 주요 출연진이라고 인식을 하시면서 그 주요 출연진이 서구의 예술인이고 서구의 명인인데 주요 출연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분들의 예우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홍보 실적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이렇게 답변이 오셨어요.

그래서 출연 거부로 인해서 프로그램 전반에 급격한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출연을 했냐 안 했냐를 여쭤본 게 아니라 전수관이라든가 전수관 운영에 관해서 홍보를 어떻게, 왜냐하면 그런 기획을 가지고 계약을 하셨기 때문에 그걸 물어봤는데 이런 답변이 오셨고 홍보 콘텐츠 구조 전체 재정비 필요에 따라서는 출연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홍보 진행 시 오 정보 유포 가능성이 있어 홍보를 최소화하고 현수막 중심으로 대응하였다. 예정된 사항으로 출연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

이거는 좀 구차한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저도 예술을 했고 기획을 했던 사람으로서 기획이 출연진이 전날 이루어지거나 일주일 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최소 한 달 전에는 다 이루어집니다.

저는 어떤 그 축제에 기획에 대해서 홍보를 여쭤본 게 아닙니다. 전수관의 홍보 플러스 기획의 홍보를 물어봤는데 구차한 병명만 하신 거예요. 뭐, 출연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홍보할 수 없다?

아니죠. 이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실제 진행된 홍보 내역을 보니 전수관 인근에 4개소, 8개소 현수막을 게첩하고 포스터 인쇄 및 홍보 이거는 축제를 하기 위해서 그걸 알리기 위해서 하시는 거 아닙니까? 서구 예술인도 없고 서구 명인도 없는 그런 축제를 하겠다고 본인께서 하신 거고 전수관의 홍보나 전수관에 대해서 내용은 하나도 없는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SNS 뉴스 배포,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은 불가피하게 미집행됐다.

이거 인정하시잖아요. 향후 조치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출연진 변화와 무관한, 맞죠. 이게 맞습니다.

관장님이 여기서 쓰셨어요. 앞에는 출연진이 확정되지 않아서 홍보를 못했다고 하시면서 뒤에 향후 조치는 어떻게 하겠냐고 물어보니 출연진 변화와 무관하게 사전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겠다. 앞뒤 말씀이 안 맞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