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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7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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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이해를 못 할 부분도 없어요. 하지만 뭐 지나간 얘기 좀 잠깐 하겠습니다. 우리 지난 구민의 날 행사 참 성대하게 했잖아요.

그때 뭐죠? 같이 공무원들도 나오셔갖고 현장에서 많이 서비스해 주시고 성대하게 했는데 물론 지나간 예산이라 제가 다시 예산 꺼내놓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구민화합대회를 열 정도면 어느 정도 그 구간 속에는 우리 주민자치회가 한 역할이라는 게 있잖아요?

물론 각 동에도 정말 그 단체들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많이많이들 우리 서구를 위해서, 자기네 동만 하는 게 아니라 서구를 위해서 다들 뛰어주시는 그런 분들 그중에서 가장 선봉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에서 이 정도의 화합하는 그런 한마당에 예산이 주어지지 않는 게 그렇다고 뭐 5천만원도 아니고 5억도 아니고 500만원이면 65만 서구 주민 중에 일부 주민자치회 중간에 가교 역할을 하는 그런 단체들의 체육대회 비용으로는 그렇게 좀 과하다고 생각은 안 해요. 물론 어려운 예산 속에서 행정을 끌어가야 되는 공직자들의 그런 어려움도 알지만 하지만 일부에서만큼은 서운하지 않게.

사람이 크게 대접받는 것보다 요 조그마한 것 때문에 서운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26년도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요. 더욱이나 어려운 시기인 만큼 좀 신경을 많이 써서 예산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지금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한번 신경 써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