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그랬는데 지금 여기 면적은 6대4지만 산이 많은 데가 지금 검단이에요, 검단. 맞죠? 거의 9대1인가 하여튼 상당히 많더라. 6대4가 아니라 거꾸로다가 지금 산이 많은 데가 검단인데 운영체계, 대응체계를 구축하려고 그러면 산이 많은데 그 예산이 많이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지금 좀 이제 아마 월요일날 그 보고를 받았는데 거기 내용이 똑같아요. 산불방지대책 운영 및 대응체계가 보면 똑같게 돼 있어요, 지금. 그러면 산이 많은 데다가 예산을 많이 투입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여기 할 때 지금 매칭사업으로 돼 있는데 국비, 시비, 구비가 돼 있는데 그러면 여기 산이 많은 데다가 그런 대응 체계를 구축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쪽에다가 많이 면적이 넓다고 그래서 면적이 무슨 산이 많은 데다가 해야 되는 게 원칙인데 면적이 넓은 데다가 이 예산을 많이 투입을 했다는 거 이게 지금 안 맞는 것 같아갖고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