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3년 만에 한 번씩 받아야 되는데 5년 만에 받은 이유가 지금 행안부하고 감사원에서 각각의 감사를 우리 서구청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상급기관에 그런 감사가 있을 때에는 이제 시에서 종합감사를 이제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원래 작년에 감사원에서 감사를 한다 그래서 시 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아서 보통 그전에 보니까 한 하반기 정도에 감사를 받는데 이게 작년에 못 받았다? 그건 뭐 감사원하고 그렇게 조정이 안 돼서 못 받은 건데 이걸 가지고 연초에 이제 우리 구가 감사를 받았단 말이에요.
받았는데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이 조직개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민감하고 예민한 그런 사항들인데 이 부분을 서구청장이 당연히 관여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서구의회의 모든 의원님들도 서구청에서 수십 년간 공직생활하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당연히 그 인사권이라든가 어떤 자리에 그분들이 배치가 돼야 된다고 이렇게 다들 얘기를 하고 하시는데 이 부분들이 너무 예민하다 보니까 인천시라든가 행안부에서 서구에 좀 안 좋게 지금 보여주고 있지 않나.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인천시로부터 파견오신 지금 조정관께서 1월달에 오셨는데 저희 상임위에도 인사가 없으셨어요. 그래서 지난 회기 때도 문 앞에서 인사를 이렇게 막 하시려고 하시고 상임위원장을 비롯해서 모든 위원님들하고 인사를 나누거나 하신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이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다 그냥 욕을 먹는 거예요, 인천시부터 다. 그리고 오늘 이런 발언도 나온 것 같은데 듣자 하니까 특위에서 이분의 발언이 또 문제가 돼서 오늘 또 그와 같은 또 본회의장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거는 서구청과 서구의회를 인천시에서 너무 가볍게 보고 있지 않나. 그리고 지금 조직개편 같은 경우에는 벌써 승인이 나서 그분들이 주축이 돼서 지금 검단구를 이끌어가는 걸 해야 되는데 공무원 분들도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고 주민들도 혼란스럽고 의회도 굉장히 기분이 불쾌하다는 거거든요?
여기 국장님들 지금 세 분이나 계시는데 국장님들 이거는 인천시에다가 강하게 건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만 국장님들을 보필했던 직원분들 그다음에 많은 후배들 그다음에 서구구민들 그다음에 서구의회를 다 바르게 그 주권을 확립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요점은 그 조직개편이 빨리 돼야지만 6월 선거를 치르기 전에 분구가 들어가고 하니까 그거를 더 적극적으로 적극이 아니라 가갖고 좀 막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