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는 지금 제가 이제 8년을 하면서 인건비를 12개월을 다 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항상 10개월 하고 추경에 나머지를 이제 4개월 치를 좀 세우고. 근데 지금 이제 말씀하시는 이 모든 분들, 아까 법무예산팀도 그렇고 인건비를 못 세웠다고 굉장히 걱정스럽게 말씀을 하시는 게 밖에서는 굉장히 서구에 대한 불안감을 가져요, 구민들도.
이런 얘기가 계속 흘러나오니까. 우리가 여지껏 지금 12개월을 언제까지 세웠는지를 한번 뒤돌아보면 굉장히 오래전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탄력적으로 융통성 있게 일들을 해왔거든요?
근데 인건비를 못 세웠다는 거를 너무 강조를 하니까 마치 뭔가를 크게 잘못한 거 같애요. 구청이, 의회가. 그리고 이런 포상금 같은 것도 이렇게 그냥 다 삭감을 하게 지금 그냥 놔뒀다는 거는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요.
인건비를 안 세운 적은 없어요. 인건비는 당연히 세워야죠. 사업을 못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