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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281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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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 협의되게 과장님 신경 좀 써 주시고요, 제가 아침에도 가재울역 그쪽에 나가서 주민이 민원 들어온 거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그쪽 가재울역 쪽에 차들이 많이 다니니까 거기 운동하시는 분들이 중앙선을 건너가요, 그래서 차를 우회도로 해서 그쪽 열우물로 그쪽 뒤쪽 길로 차를 돌려서 보내고 이쪽을 어느 정도 막아 갖고 차 통행량을 이동량을 적게해 주면 안 되겠냐 해서 민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거기가 도로가 좁기 때문에 차가 사실은 그 이동양이 많지 않잖아요. 그런데 일단 거기를 도로를 확장을 하면 도로 폭이 커지면 차들이 그곳으로 많이 이동할 거라고요, 그래서 일정 부분 거기가 확장이 돼야 이쪽에 도로를 어떻게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차단을 하든지 아니면 그걸 조정하든지 제가 아침마다 보는데 거기 중앙선을 굉장히 많이 건너가요, 그런데 교통정책과에서 그 중간에 제가 횡단보도를 놔줘라고 했는데 그게 이쪽 횡단보도 이쪽 횡단보도 굉장히 짧아서 내가 경찰관도 몇 번 데려가서 질의를 요구했어요, 그런데 짧아서 횡단보도는 안 된다 그랬는데 주민이 사실상 거기를 다 건너가요, 다. 그래서 차들이 일성트루엘에서 나오는 차들이 굉장히 쌩쌩 밟고 와요, 신호가 딱 떨어지면 밟고 와서 거기 대형 교통사고가 날 위험이 크다고 민원이 계속 오거든요, 그래서 그쪽 도로를 뚫어 놓으면 어쨌든 거기가 도로가 넓어지면 그쪽으로 나가는 차들이 또 많이 생기고 또 거기를 일단 교통정책과하고 어떻게 상의를 해서 그 부분을 정리를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민한테 이해를 돕게 얘기를 했어요.

여기 일성트루엘에 교통영향평가 때문에 이 도로를 해 놓은 거라서 일단 지금은 안 되는데 일단 생각을 좀 해 보자고 얘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일단 거기 열우물로 208번길을 뚫는 게 더 시급한 거 같아서 과장님 이거를 숙지하셔 갖고 주민들 민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