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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244회 제2본회의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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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총무과 과장님께 당부 좀 드리려고요. 많은 직원들이 많이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매번 이렇게 예산 때나 행감 때나 결산 때 직원들에게 사실 추궁하거나 감사를 하거나 이런 식의 말씀만 드렸는데, 총무과장님 새로 오셨고 그러니까 저희 직원들에 대한 그런 업무 효율성이라든가, 또는 직원들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 아까도 좋은 것 있었습니다.

교육부분 있지만, 평상시에 직원들의 휴게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날 과음했을 수도 있지만, 또 업무를 보다 보면 악성민원인들도 많이 계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쉴 공간이 필요하고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필요해서, 본위원이 다른 과에도 좀 여쭤봤습니다. “휴게공간이 얼마나 있느냐?”,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보니까 국이 하나 더 또 늘어나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그 국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과는 그대로. 현재 있는 과에서 또 나눠서 쓰게 하는 그런 현상이 이루어지는데 좀 공간 확보를 하셔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실 때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배려를 좀 해 주시고, 직원들의 휴게공간, 이것 성차별 아니겠습니까?

여성 직원들의 휴게공간을 해 주시는 것도 당연하고, 남성 직원들도 편히 쉴 수 있는 곳을 좀 해 주셔서 서로 간의 그런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공간, 꼭 당부 드립니다.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